[전문] 블랙핑크 제니, 악성 게시물·사생활 침해에 법적 대응 예고…“선처 없다” 작성일 03-1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a4wEGh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815e6a5d0a385c5b7aef494fae492f260bba520c4661a5692c569ae38c5e0a" dmcf-pid="YzN8rDHl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khan/20260310095503013trqa.png" data-org-width="548" dmcf-mid="4dRzgLCE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khan/20260310095503013trq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58977ee7e2b06ac5d8dfb858a0096335817fe9171d46bee5ab0a21c5a830cc" dmcf-pid="Gqj6mwXSuO" dmcf-ptype="general">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악성 게시물과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60fe85a73d8638d6c13fa88ac470b6481ebb82d20cbefb26f48d8f3ff72a9a2" dmcf-pid="HQCoYyzt7s" dmcf-ptype="general">9일 제니의 소속사 오에이 엔터테인먼트는 홈페이지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제니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근거 없는 추측성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다며 아티스트 권리 보호에 나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1dfbe98b02f929bf3934100bb8d44c6ffcb2fe16a6b1a4d2618b9232b677bf" dmcf-pid="XxhgGWqF3m"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한 허위 게시물이 유포되며 명예를 훼손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아티스트의 개인 시간을 방해하거나 이동 동선을 따라다니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도 증가하고 있어 상황을 엄중하게 인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e3ca5e9e39066495a4b07ebcbdf0792cb9623f941801246c8f7ec07785a76d" dmcf-pid="ZMlaHYB3Fr"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회사 측은 “SNS와 온라인 플랫폼 전반을 모니터링하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법률 자문을 토대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e04cd36cbc2bb348634c7f9fac6560ac116c4830da34c5bb6f0d98f78e17b95" dmcf-pid="5RSNXGb0Fw" dmcf-ptype="general">또한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과 초상권 침해, 사생활 침해 등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조치를 포함한 강경 대응을 진행할 방침이며, 선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d7c85626aa537e15e775d4e68bbe3b9afa1e9c5d4ab08a7fb9c5f3167490afe" dmcf-pid="1evjZHKpUD" dmcf-ptype="general">끝으로 “당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0aaf5d3dba0d93b823505e4c7fad7efac1fe1096b06092977e20c3037765350" dmcf-pid="tdTA5X9U3E" dmcf-ptype="general">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발표한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7e7ef529fefe26a6c331a84b1243b96a151925050172a285277fb85cac9ba1" dmcf-pid="FJyc1Z2u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에이 엔터테이먼트 홈페이지 공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khan/20260310095504307pcqc.png" data-org-width="1200" dmcf-mid="yiWkt5V7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khan/20260310095504307pcq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에이 엔터테이먼트 홈페이지 공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3e8c3c1603b83315f08a6d556981b098aeb70e2d8e365f45b5b978886890bc" dmcf-pid="3iWkt5V7Fc"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오에이 엔터테인먼트 공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d65456d19ed65e6febd969a3a7c5ed665127f0cc7467601b0ec0378900639668" dmcf-pid="0MlaHYB3zA"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p> <p contents-hash="87e3770f82ccffe27362d3783749cf7ce836fe63ce1dae5654903938e7bdb922" dmcf-pid="pRSNXGb0zj" dmcf-ptype="general">오에이 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b69463a44c62078be95faf063b566ec8f00424a821859a9fb379ff6790aeb557" dmcf-pid="UevjZHKppN"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소속 아티스트 제니(JENNIE)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근거 없는 추측성 게시물 등을 게시하여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d75cd4ea42ee5f1f7f1233f1042be52cf0feca7e2680cf048d2542cb7324522" dmcf-pid="udTA5X9UUa" dmcf-ptype="general">특히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한 허위 게시물을 유포하여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피해를 주는 사례와 함께,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시간을 방해하거나 이동 경로를 따라다니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 또한 늘어나고 있어 상황을 엄중하게 인지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6c250e10a5a9980e4d88c4257de209a0848e3578d0680f8388c7ff2c6b1304e8" dmcf-pid="7Jyc1Z2uFg" dmcf-ptype="general">이에 당사는 현재 SNS와 온라인 플랫폼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련 자료 수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명예 및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d769762ce487401dbe4db200ab003908ac71959d306c000a92f7ae5cfff31e4" dmcf-pid="ziWkt5V77o"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 초상권 및 기타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 그리고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하여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경한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임을 분명히 안내드립니다.</p> <p contents-hash="72c268117ae9c685d823c1474c17208547319fcc09fe8ca40cdee817d63ef84b" dmcf-pid="qnYEF1fzuL" dmcf-ptype="general">또한 팬 여러분께서 제보해 주시는 자료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대응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3c5c4f82b3966196f882c2810dfc2e7fa8ca5b6a4854d4f7fbb9ecab6faa222" dmcf-pid="BLGD3t4q7n" dmcf-ptype="general">관련 사례를 발견하신 경우 아래 접수처를 통해 제보해 주시면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aa4ede08cde8a5084c5aa46676f8f0214018657fac1c8d7cab92f4c7e85407b" dmcf-pid="boHw0F8B3i" dmcf-ptype="general">당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d26983fad57340399ab7e6aeb5fb7a460c80cc77d89eaefc10a9a1fecf53fdf" dmcf-pid="K8siTSUZpJ"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오아이, SNS까지 열었다…10주년 활동 제대로 03-10 다음 현주엽, '게임 탕진' 아들에 멸치잡이 배 소개…갈등 예고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