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게임 탕진' 아들에 멸치잡이 배 소개…갈등 예고 작성일 03-1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QUnJsADx"> <p contents-hash="6c1061ab18da575c824e60218ba8cd733634d7dd153961bd846c755bd4009e89" dmcf-pid="fXxuLiOcs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현주엽이 아들을 위한 역대급 특단의 조치에 나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ce3ad234b985f0663ac8e3ba286a5dbbe3364e701166a15283080a2c145bd0" dmcf-pid="4ZM7onIk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Edaily/20260310095504259ekuv.jpg" data-org-width="670" dmcf-mid="2VL2kAyO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Edaily/20260310095504259ek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8f7deb72b80a062577e36d76dd18235dbe64bb4d60055fdf78173445c623e0" dmcf-pid="85RzgLCEs6" dmcf-ptype="general"> 오는 11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과 현주엽의 아들 현준희가 이른 새벽부터 서해를 향해 떠난다. </div> <p contents-hash="3e359a62ec1b64148da0c7b52e4a13061911a387ca08c158468a4f0d61f324ab" dmcf-pid="61eqaohDD8" dmcf-ptype="general">아빠와 둘만의 여행에 준희는 “오랜만의 여행이라 즐겁고 설렜다. 낚시도 기대된다”며 신이 났다. 바닷가 근처에 도착하자 현주엽은 아들을 든든하게 먹이기 위해 한 식당에 들어갔고, 오랜만에 식욕을 찾은 듯 두 사람은 “공깃밥 추가”까지 외치며 남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d7957c21417e7a796fc89b4858c85d23184ef399a2b5462b4287169ddc7054c1" dmcf-pid="PtdBNglwO4" dmcf-ptype="general">식사 후 현주엽은 “지인이 있다”며 전 씨름선수에서 현재는 멸치잡이 배 선장이 된 홍명완 선장을 아들에게 소개했다. 홍 선장은 준희를 반갑게 맞이하며 “오늘 파이팅 해야지. 작업복 어디 있지?”라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겼다.</p> <p contents-hash="972e7d96484e0a2a1d6a8311456e37890b17449f16e20f64ed1beb67808aee55" dmcf-pid="QFJbjaSrwf"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현주엽은 여행이 아니라 아들의 첫 아르바이트를 준비한 상황이었다. 현주엽은 “준희가 매일 침대에 있고 돈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 같아서, 노동의 가치와 돈의 소중함을 알게 하려고 준비했다”며 ‘체험 삶의 현장’을 방불케 하는 고생길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c817089089229cd897f6432aa6e9579c575de9980a8523c0eed0509e6ab685f" dmcf-pid="x3iKANvmwV" dmcf-ptype="general">지난 생일 준희는 아빠로부터 받은 용돈 10만원을 게임에 한 번에 탕진했다. 아들의 소비를 이해할 수 없었던 현주엽은 이에 강하게 반발했고, 두 사람은 용돈 문제를 둘러싼 충돌을 빚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fcb128d8f9692cb8ecdc7aa6cf1532ba7c33da6b7d6803aaa7aa198cc04dd43e" dmcf-pid="ynYEF1fzm2" dmcf-ptype="general">여행의 실체를 안 준희는 “진짜 배신감이 들었다. 되게 화가 났다”며 표정이 굳어졌다. 전현무는 “거짓말은 진짜 하면 안 된다”고 현주엽에게 쓴소리했고, 수빈도 “최악이다”라며 경악했다.</p> <p contents-hash="0c9c518b1ce21f6614d41e5727edeb10ddf378005be0c4a728eb7d5fba590c4d" dmcf-pid="WLGD3t4qD9"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아빠랑 멀어지는 거 아니냐. 또 마이크 빼고 나가버리는 거 아니냐”라며 이미 이전에 한 번 있었던 가출 사태가 또 벌어질까 조마조마해했다. 한혜진도 “걱정된다”며 현주엽이 한 선의의 거짓말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불안해했다.</p> <p contents-hash="1b52a26dfce40e664cb463c78a817be7a35c463348191b8e6dbe25eb139d6b60" dmcf-pid="YoHw0F8BsK" dmcf-ptype="general">준희는 물론, 현주엽도 함께 알바 현장에 투입됐다. 끝없는 노동 지옥에 두 사람은 웃음기를 잃었고, 곡소리만 이들 사이에 울려 퍼졌다. 현주엽은 “준희만 일하는 걸로 알고 갔는데 저까지 하라고 해서 당황했다”며 아들과 함께 생고생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8791a6a2eef0c356fbb1004c66a27f2fac7f22f34a79423bf8105f8dbd12918" dmcf-pid="GgXrp36bEb"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는 오는 1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cfd3fd0a9b59ccc4b8999a5115c6364e0f247c5d21c3841ee0aa38a2dc3c7b0" dmcf-pid="HaZmU0PKrB"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블랙핑크 제니, 악성 게시물·사생활 침해에 법적 대응 예고…“선처 없다” 03-10 다음 "의료비 낮추고 수명 늘린다" AI 신약 개발이 가져올 바이오 혁명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