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퍼스’ 존 코디 김 “동물 다큐+‘미션 임파서블’에서 출발” [인터뷰①] 작성일 03-1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4nyvu5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96d8d14ba1d0cf1cb25d3e84ffaa41c4090eeade107e5681f7208df36790a7" dmcf-pid="0k8LWT71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ohn Cody Kim is photographed on January 21, 2026 at Pixar Animation Studios in Emeryville, California. (Photo by Stephanie Martinez-Arndt / Pixa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095727442tgcz.jpg" data-org-width="800" dmcf-mid="FtCT2KnQ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095727442tg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ohn Cody Kim is photographed on January 21, 2026 at Pixar Animation Studios in Emeryville, California. (Photo by Stephanie Martinez-Arndt / Pixa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02aee9c36ad9ff9bb33923fc144b0e8334f4bd4924fa7b526eed31164ad3ac" dmcf-pid="pAfiTSUZOZ" dmcf-ptype="general"> <br>존 코디 김 스토리 슈퍼바이저가 ‘호퍼스’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cb24fea69f678588e27e35d35855487c273539e13b4cb1aac7e929e6cad5249" dmcf-pid="Uc4nyvu5EX" dmcf-ptype="general">10일 디즈니·픽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영화 ‘호퍼스’의 존 코디 김 스토리 슈퍼바이저와 조성연 라이팅 아티스트의 화상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1dd1651e6a3be024e026c1221a54bdbc089ff796f8c016d14ee9537213c367e" dmcf-pid="uk8LWT71sH" dmcf-ptype="general">존 코디 김 슈퍼바이저는 “‘호퍼스’의 시작점은 다니엘 총감독이 동물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떠올린 아이디어였다”며 “다큐멘터리에서 연구자들이 로봇을 만들어 야생 동물을 관찰하는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 ‘미션 임파서블’의 톰 크루즈 같은 요소를 섞어 영화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야생에서 동물들이 함께 있을 때 무슨 생각을 할까라는 상상도 더해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d32eb4786c74a39401ff7c1150430a028820838b77f624f671422f441b6cafe" dmcf-pid="7E6oYyztEG" dmcf-ptype="general">그는 또 “픽사에서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다”며 “메이블과 조지 두 캐릭터의 관계를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했고,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918416011f876b340362bca12a2e11bdcbe14fa41cc9ed9e88acfd30a999b99" dmcf-pid="zDPgGWqFmY" dmcf-ptype="general">존 코디 김은 “메이블이 처음에는 싸우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그렇게 시작하면 관객들이 보기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88f1b510465b8c435f1a2a3e8dafdb4b2449203dbb321d7624c782c802d985" dmcf-pid="qwQaHYB3EW"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 초반 메이블이 학교에서 동물들을 구하는 장면이 있다. 사실 원래는 없던 장면이었다”며 “테스트 시사를 진행했을 때 많은 관객들이 메이블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싸우는 모습만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03c93a647b3235bcedb9ca5bc3c05ade06da3e34460ed01bb95096edade51f7" dmcf-pid="BrxNXGb0E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메이블이 왜 동물들을 보호하고 싶어 하는지, 자연을 지키고 싶어 하는지 설득하기 위해 어린 시절 학교에서 친구들이 괴롭히는 동물을 구하는 장면을 초반에 추가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876fb690a9884f98c437951e8dde43bae851f64787c9ba467f23834214292c" dmcf-pid="bmMjZHKpIT" dmcf-ptype="general">지난 4일 개봉한 ‘호퍼스’는 사람의 의식을 동물 로봇에 담는 ‘호핑’ 기술을 통해 로봇 비버가 된 소녀 메이블이 놀라움 가득한 동물 세계에 잠입해 예상치 못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498cce1bf5c0fae354cc00372dbfe0e52cf5256d4d8412a638c3c0bcdecd6391" dmcf-pid="KsRA5X9UOv"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x고윤정, 이 조합이 되네? 파리 샤넬쇼서 동갑내기 투샷 03-10 다음 '국민디바' 인순이, 방송 최초 남편 등장…"집안일 도맡아, 우리집에선 아내가 '바깥사람'"→청혼 스토리까지 전격 공개(조선의 사랑꾼)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