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연결 시대 ‘보안 맹점’ 막아라... 지슨, SECON 2026서 행위기반 탐지 해법 제시 작성일 03-1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FM5X9Uwg"> <p contents-hash="a55a82ba32768a1b12e846488610a7e552813348258f1cc4719d872e9ead4cf8" dmcf-pid="G73R1Z2uwo"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최근 국내 통신·금융·플랫폼 등 핵심 산업 전반에서 침해사고 이슈가 이어지며, 보안의 초점이 기존의 네트워크 경로뿐 아니라, 장비·하드웨어 공급망·무선 등 보이지 않는 경로로 확대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5069890eaf8ce9cd06f63edaa84975a2469b58d20e46b878ba582febf2b4097" dmcf-pid="HsE1ANvmwL" dmcf-ptype="general">가장 취약한 지점 하나만으로도 전체 보안 수준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점에서 보안 맹점에 대한 상시 점검과 사전 대응은 필수다. 내부에 위협이 이미 있다는 제로트러스트 관점에서 24시간 상시 모니터링과 행위기반 신종 위협 탐지 방식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572046cbe8f06408985859ef5abccc384ff4a96f138a4dc7a5b969710344e3" dmcf-pid="XODtcjTs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552815-KkymUii/20260310092818881klyg.jpg" data-org-width="903" dmcf-mid="WJbazuMV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552815-KkymUii/20260310092818881kl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선백도어 해킹 탐지 시스템 Alpha-H 탐지 프로세스 예시 [출처: 지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c6fa6e982c69718ebcfa11020f21ed98cd928dc36af4eb7af45fe5b3afa15f" dmcf-pid="ZIwFkAyOmi" dmcf-ptype="general"> <br>이 같은 변화 속에서, 기관과 기업들은 기존의 방화벽·침입방지·망분리 중심 대응만으로는 포착이 어려운 새로운 무선 우회 경로를 특히 예의주시한다. </div> <p contents-hash="eda56b6a0437c40eee54c0a31c935668a8d5b71a3ae193e298e0281774b4c9fa" dmcf-pid="5Cr3EcWIIJ" dmcf-ptype="general">무선 구간을 악용하는 공격 방식은 불법 펨토셀·가짜 기지국을 이용한 셀룰러 침해, 장비 내부에 은닉된 무선 스파이칩에 의한 무선백도어 해킹 등 형태가 다변화하고 있어 와이파이(Wi-Fi) 중심의 무선랜(WLAN) 보안 체계인 무선침입방지시스템(WIPS)만으로는 무선 위협 경로를 포괄적으로 식별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8d313e476997a6aa98168f42eb9a2b0f7bda15eeb31e8d440947d4e22e5de50" dmcf-pid="1hm0DkYCsd" dmcf-ptype="general">이에 지슨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 25회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26)서 ‘보이지 않는 무선 경로’의 대응 방안으로 무선백도어 해킹 탐지 시스템 알파-H(Alpha-H)를 핵심 솔루션으로 제시한다.</p> <p contents-hash="bfbb982e1a2b1481fe318ddc07f230d1b2b8d3dcb74317cd3b6d8354ef455a01" dmcf-pid="tlspwEGhwe" dmcf-ptype="general">무선백도어 해킹은 망분리 환경에서도 내부망에 유입된 장치에 은닉 가능한 일명 ‘무선 스파이칩’과 같은 비인가 통신 장치가 외부와 불법 무선 통신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기존 보안 체계를 우회할 수 있어, 정부와 업계에서 신종 위협으로 경각심을 불러일으켜 왔다.</p> <p contents-hash="447d3a4567d1fee95def53a01e7441b438878c1ca9534379fdc648efaaf298b3" dmcf-pid="FSOUrDHlOR" dmcf-ptype="general">지슨은 제1전시장 4홀 입구 인근 H043 부스에서 무선백도어 해킹 대응 시나리오를 소개하고, 관심 고객을 대상으로 솔루션 설명과 함께 데모 시연 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549638ed045eb7744e8fdad8238d8ee7322b842af6cb9a0d6ed0f03777c4be6" dmcf-pid="3vIumwXSwM" dmcf-ptype="general">지슨 알파-H는 서버실·데이터센터·발전소 컨트롤룸 등 주요 인프라 환경에서 발생하는 무선 전파(RF) 신호를 24시간 분석해, 정상 인가된 기기의 신호와 비인가·이상 징후를 구분하고 상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 contents-hash="e3452286f3ed5a7ba87a778d021157c2e37de7e65f04f54e6267f892aed00b0a" dmcf-pid="0Jxs64Ndrx" dmcf-ptype="general">우리은행·신한은행·KB국민은행 등 금융권의 선제적 도입을 통해 공신력을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금융권 전반은 물론 공공 및 주요 인프라 분야까지 도입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de02a8cee3946c0d2eef66dc1661c284550296515cf9f22bd146c3016b0a0ec" dmcf-pid="piMOP8jJIQ"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전시에서 지슨은 알파-H 외에도 스마트 무선도청 상시 방어 시스템 알파-I,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 알파-C 등 주력 상시형 라인업을 함께 소개한다.</p> <p contents-hash="ac188a5582b436aceab4de1bf1e2f32ffcd3e65c3172856e60ca28e2bcfb4e1f" dmcf-pid="UnRIQ6AiDP" dmcf-ptype="general">상시형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 알파-C는 공중화장실 등 공용시설에서 은닉·위장된 불법촬영 카메라뿐 아니라 휴대전화를 이용해 칸막이 상단 너머로 불법 촬영하는 행위까지 상시 탐지·대응하는 체계로, 출시 이후 공공 분야에서 1위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643eb37ba7d0dde5a239f743a9fd1a8507a23c43364c6232933ee0306740ce3" dmcf-pid="uLeCxPcnm6" dmcf-ptype="general">한편, 지슨은 최근 2월 공중화장실 특화 차세대 비상벨 알파-EB를 신규 출시했다. 알파-EB는 기존 공중화장실의 비상벨이 지닌 한계로 지적돼 온 오신고 및 장난 신고 문제를 줄일 수 있도록 판별 기능을 고도화한 솔루션으로, 실제 긴급 상황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하며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기 영숙, 상철과 데이트 중 '갑분싸' 사태..."납득 안 돼"(나는 솔로) 03-10 다음 앤트로픽, 미국 전쟁부와 격돌…AI 통제권 두고 소송전 비화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