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메달 선물이 7억 넘는 슈퍼카…레이르담 활짝 웃었다 작성일 03-10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10/0004122901_001_20260310093015014.jpg" alt="" /><em class="img_desc">TMZ 스포츠 홈페이지 캡처</em></span><br>동계올림픽 미녀 스타의 금메달 보너스는 슈퍼카였다.<br><br>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의 약혼자인 인플루언서 제이크 폴(미국)은 10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이르담에게 슈퍼카를 선물하는 영상을 올렸다.<br><br>레이르담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올림픽 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500m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했다. 전세기를 타고 이동했다는 이유로 받았던 비난을 실력으로 씻어내렸다. 특히 금메달 확정 후 유니폼 지퍼를 내리면서 노출된 나이키 스포츠 브라 덕분에 100만 달러(약 15억원) 광고 효과를 봤다는 분석까지 나왔다.<br><br>약혼자 폴은 레이르담에게 슈퍼카를 선물했다. 더 선 등에 따르면 벤츠 브라부스 G클래스 차량으로, 가격이 최소 50만 달러(약 7억4000만원)인 슈퍼카다.<br><br>폴은 인스타그램에 "내 여왕에게는 최고의 것만 주겠다. 레이르담이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으니까 나는 그녀에게 브론즈 G바겐을 사줬다"고 적었다. 레이르담도 영상에서 "행복하다"며 활짝 웃었다.<br><br>폴은 복싱 선수 겸 유튜버다. 마이크 타이슨(미국)과 대결을 펼치기도 했고, 지난해 12월에는 전 세계 챔피언 앤서니 조슈아(영국)와 복싱 대결을 통해 1억 파운드(약 1980억원) 이상을 벌었다. 다만 KO 패배와 함께 수술대에 올랐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죽다 살았다' 조재호-산체스-최성원,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최종전 진출 03-10 다음 북한, 4월 평양국제마라톤 돌연 취소…"취소 사유? 정보 없어"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