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표절 의혹 법적 대응 나선다 “순수 창작물” [공식]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33OEcWI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a844cff5a1053bd514c89629f1a30035a127e13c33718d24c7b2edecf789fd" dmcf-pid="H00IDkYC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사는남자. 사진 |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SEOUL/20260310092605205anme.png" data-org-width="647" dmcf-mid="YK6tGWqF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SEOUL/20260310092605205anm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사는남자. 사진 |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be28383630fd2e94271e5789ecf8b9db3ec5203e3bc5e3d5e00ce0836e514b" dmcf-pid="XppCwEGhv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이 표절 의혹에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addf45b8b041c048f760d3b8c3c5b6934a86fddd652ebbd18dd831f9c5c0057" dmcf-pid="ZUUhrDHlTG" dmcf-ptype="general">제작사 온다웍스는 10일 “영화 ‘왕사남’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순수 창작물로, 창작의 전 과정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고 이에 대한 증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205d074404670628183d5a584465dea8bd23de34cc6621bb777d702bd175cb4" dmcf-pid="5uulmwXSyY" dmcf-ptype="general">이어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소재로 한 바, 유사성을 주장하는 창작물이 있을 수는 있으나 창작과정에서 해당 작품을 접한 경로나 인과성이 없고, 기획개발 및 제작 과정에서 타 저작물을 표절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표절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ca388d7431e14c32ed7417093a2849161b65fea6d2e0512e339b569a3eb63663" dmcf-pid="177SsrZvC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표절에 대한 주장은 사실 무근이며,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를 포함한 모든 과정에서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bfdec3e5fb46d38164bf9565f75dbb4a91a9b791a8555980ba9ba4ca5b937ad" dmcf-pid="tzzvOm5Thy" dmcf-ptype="general">앞서 MBN은 9일 단독 보도를 통해 엄흥도의 31대손인 A씨의 유족 측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일부 장면이 2019년 세상을 떠난 A씨가 생전 준비했던 드라마 ‘엄흥도’와 유사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da347deb4c4a0ffaecfae5ffc2f37fba5b29a46ee624290278436fbb24b559c" dmcf-pid="FqqTIs1yWT" dmcf-ptype="general">유족은 단종과 엄흥도와 식사를 하며 마음을 열게되는 장면, 절벽에서 몸을 던지려는 단종을 구해내는 장면, 여러 궁녀를 단일 인물로 설정한 것, 엄흥도의 자녀를 외아들로 각색한 점이 동일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106d133a196bd360ee29c380807cdf0716ac74281787e7756474807e38ae255" dmcf-pid="3OOdP8jJhv"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6일 천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10일 현재 누적 관객수 1170만을 기록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모시 샬라메, 경솔하고 미숙해" 골드버그 강력 비판 [월드이슈M] 03-10 다음 역시 경력직…홍석, ‘월간남친’ 비밀연애 아이돌로 깜짝 등장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