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첫째는 촬영감독·둘째는 래퍼..자식농사 성공했다 [순간포착] 작성일 03-1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ef7Ux2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a0d5b08422032c5dd680cefd97f5f3f57ba43cc9cf58c4bb815ac36afbf1d1" dmcf-pid="bQd4zuMV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poctan/20260310091500363jjms.jpg" data-org-width="650" dmcf-mid="45qtyvu5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poctan/20260310091500363jjm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d4f3a3d6e284862f0e2a06a305dd4804ad9a305d78f3aaed34deedcd881478" dmcf-pid="KxJ8q7RfW6"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촬영감독으로 활동 중인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하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7b78bb1550bd92d4bebc5a62c7b304fbcfa21dd875c9824acde0acb2809dc72" dmcf-pid="9FuZSh0HC8" dmcf-ptype="general">9일 김지선은 자신의 SNS에 "어제 첫째 지훈이가 촬영감독과 편집으로 참여한 '하루카와 이도 이야기(はるかとイドの物語) | A Story of Haruka and Ido' 시사회가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ffb20bb825d51864abb1e2897e0a7971850e893a69bd8a72ab116ec08bb5e61" dmcf-pid="2375vlpXT4"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독립영화 시사회 현장에서 촬영감독으로 참여한 첫째 아들 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스타일과 듬직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관객들과 함께 작품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000db19f96d9cbd1b2ec0c56f8b3f664df4c62eda1e87091c4bcb4a54a0b77cb" dmcf-pid="V0z1TSUZhf" dmcf-ptype="general">김지선은 "30분 정도의 독립영화였지만 지훈이 성격을 알기에 한 장면, 한 장면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공들인 티가 난다"며 "작품의 내용도 좋고 음악도 좋고, 지훈이 특유의 색감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쉽지 않았을 제작 환경 속에서도 결과물을 완성해 시사회까지 열었다는 점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a7b7e5474676cff8b0deebd4399de0d7c682d14f7dbaee759ab735f774801e" dmcf-pid="fpqtyvu5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poctan/20260310091501621idwq.jpg" data-org-width="589" dmcf-mid="qW4z1Z2u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poctan/20260310091501621idw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cab9f29306d6bafa195d45130ca783600215fa23508a055b62ffc6da83a6f2" dmcf-pid="4UBFWT71y2" dmcf-ptype="general">이어 "시사회에 관객으로 오신 모든 분들이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며 "무엇을 하든 항상 최선을 다하고 진심을 다하는 지훈아, 멋지다"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013390bd5f69cf3e0883986fc6c2846ef55239a20a1a70aee2e16c9c8daeb9d" dmcf-pid="8ub3Yyzty9"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선은 2003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아들은 촬영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둘째 아들은 래퍼 '시바'라는 이름으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fd286442c432776b56db55fd34fd916f8ebd6a5d91740139de54115289575fa" dmcf-pid="67K0GWqFTK" dmcf-ptype="general"> 특히 시바는 얼굴에 피어싱을 17개 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지선은 과거 SBS '스타 주니어 쇼 붕어빵', KBS '걸어서 환장속으로' 등에 자녀들과 함께 출연하며 단란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Pz9pHYB3Sb"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7b8fed52e18bd49c4877327973de5fa54cc9f46366b286770022dc6c3de0e25e" dmcf-pid="Qq2UXGb0TB" dmcf-ptype="general">[사진] SNS /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이왜저래’ 손태진, 확신의 예능캐 03-10 다음 김혜윤, 일본 오사카 팬미팅 돌연 취소…“여러 사정으로 인해”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