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한테 총을 쏴" 셋째 출산 리한나, "공포에 질렸다"[해외이슈]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몹시 겁에 질린 상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2AJerN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8bdb33c2cc8ca257bc26a7b49a0665f465b867dd956060c325f0abc4e5a7ed" dmcf-pid="5lVcidmj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한나./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91626971etig.jpg" data-org-width="640" dmcf-mid="XQpd4VgR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91626971et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한나./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b9ea082e80aace96d66d04997073f912cef14b29359339a6924d90dcdaa5f4" dmcf-pid="1SfknJsAs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38)의 LA 저택에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리한나는 이번 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았으며, 왜 자신의 가족이 범죄의 표적이 되었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5a98204e9b19d1f59585179b4ba044f2df4c68d16f243df1bc3a91dea57e08a" dmcf-pid="tv4ELiOcO6" dmcf-ptype="general">9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용의자 이반나 오르티스(35)는 전날 리한나의 저택을 향해 AR-15 소총으로 약 10발의 총격을 가했다. 한 소식통은 당시 집에 머물고 있던 리한나가 사건 직후 "몹시 겁에 질린 상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c39a11bdde602547bfa027cfa80a73b5c8bfc263de0cd24e8dbc27c2721466" dmcf-pid="FT8DonIkm8" dmcf-ptype="general">또 다른 내부 관계자는 "리한나가 총소리를 듣고 처음엔 상황 파악을 못 해 혼란스러워했다"며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갖췄음에도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에 공포를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리한나는 "모두가 무사한 것에 감사하고 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342cce21cd336a91b01c5b4cb1fded9087e86b72c63bd00c193b5a40a73ea349" dmcf-pid="3y6wgLCEs4" dmcf-ptype="general">현재 리한나는 보안 조치를 대폭 강화했으며, 이번 사건의 여파로 예정됐던 화보 촬영 일정도 연기했다. 리한나는 파트너인 에이셉 라키를 비롯해 세 자녀 RZA(3), 라이엇(2), 로키(생후 6개월)와 함께 이 저택에 거주 중이다.</p> <p contents-hash="2636326efc28d5aed380565f748b11bde819dabd25e9f7a0620bd84a3c3d8f5f" dmcf-pid="0WPraohDDf" dmcf-ptype="general">사건은 8일 오후 1시 20분경 발생했다. LA 경찰은 "길 건너편에 있던 흰색 테슬라 차량에서 집을 향해 총격이 시작됐으며, 총알 한 발은 외벽을 관통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건 발생 몇 시간 뒤 오르티스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으며, 보석금은 1,020만 달러(약 149억 원)로 책정됐다.</p> <p contents-hash="5d2cccec1e360a752c466831b992860e7f10f2833330869347b4f6dc9ae46d8d" dmcf-pid="pYQmNglwDV" dmcf-ptype="general">외신에 따르면 용의자 오르티스는 사건 발생 몇 주 전부터 SNS에 리한나와 관련된 의심스러운 메시지를 게시해 왔으며, 과거 전 남편을 공격해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수사 중이다.</p> <p contents-hash="cc043ef62c423e86e36af911995b8467ac2b7f710dec6270c50f3556e416b9c7" dmcf-pid="UKDtyvu5I2" dmcf-ptype="general">한편, 리한나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변우석 부부 투샷,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최초 공개 03-10 다음 SM X 메가MGC커피, ‘SMGC’ 캠페인 시즌2 시작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