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첫 생일…"앞으로 몇 번 더 케이크 불 수 있을지" 먹먹 고백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9ZXYB3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a08e6fc3db3ba65733fe1377d4e131b3f37ba2beffe93f3a50188335f416c6" dmcf-pid="Br25ZGb0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중 생일을 맞았다. / 박미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85526127bxkd.jpg" data-org-width="640" dmcf-mid="7yqUpF8B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85526127bx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중 생일을 맞았다. / 박미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d566b68ef2ab7a58ea9f6a3d36792f098a09e04e5185e71e64e1adbdd75ba8" dmcf-pid="bmV15HKpO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을 이겨내는 과정 속에서 생일을 맞은 근황을 전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33fa8728eed0feb69212d814a44bb61cb80192f1cb8215c6c7b54eaacb42134" dmcf-pid="KhPp0t4qIc"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10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생일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예전에는 생일이 그저 해마다 돌아오는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아프고 난 뒤에는 그 의미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다시 생일 초를 불 수 있고, 주변 사람들의 축하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큰 선물처럼 느껴진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030a985e80678f9408ec88e8bcde6369fd1f5c090b7fb6d6efedec9a2668bd" dmcf-pid="9lQUpF8B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중 생일을 맞았다. / 박미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85527492zcab.jpg" data-org-width="640" dmcf-mid="z7DRMPcn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85527492zc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중 생일을 맞았다. / 박미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c201f8fcc4d8a7708dd3dbf52c4cfcca4a9b5d0eec98a30a984c727b5ee50c" dmcf-pid="2SxuU36bsj"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건강에 대한 소회도 덧붙였다. 그는 "세상에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며 "오늘 이렇게 건강한 몸으로 생일을 맞이할 수 있게 해주신 것에 감사 기도를 드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작년보다 조금 더 건강해진 상태로 생일을 보내게 된 것 역시 큰 축복"이라며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케이크의 초를 불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저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c3c7197e36a983bae592af57bf3e45b3c5e728f63aff1e7e3b5acb5f92280c4" dmcf-pid="VvM7u0PKsN"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케이크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장식이 거의 없는 분홍색 대형 케이크 위에는 분홍색 초 하나가 꽂혀 있었고, 박미선은 초를 바라보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담담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사진은 그의 건강한 근황을 전하며 보는 이들에게도 안도감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4a13610c8040f44527c789ec5898ea34eb09056fbeb245f73e0b04b43eb8a39" dmcf-pid="fTRz7pQ9wa"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진단을 받고 약 10개월 동안 방송 활동을 중단하며 치료에 전념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항암 치료 과정과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c6b10676325892d70d64d345c6827bed0da1f2dc4046b711fed69a5899d442b" dmcf-pid="4yeqzUx2mg" dmcf-ptype="general">투병 이후 맞이한 생일에 대해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 박미선의 글에는 팬들의 응원 메시지도 이어지고 있다. 많은 이들이 "건강한 모습이라 다행이다", "앞으로도 웃는 날이 더 많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내며 그의 회복을 함께 응원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측 "순수 창작..전 과정 증명 가능" 표절 의혹 반박 [공식] 03-10 다음 설하윤, 방송·무대 종횡무진 활약…'행사 퀸' 행보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