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의장 등 하이브 경영진 6인,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작성일 03-1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zUpF8B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7c669ef31c8a6a8b9486d7ded8e9d25ea888782ef16ba2134f08b777736cf0" dmcf-pid="f5quU36b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의장. (사진=하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085637023exho.jpg" data-org-width="800" dmcf-mid="2iieRQkL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ilgansports/20260310085637023ex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의장. (사진=하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2ea39b6caeb498e3b3a9aaae5b8ec27b47f61cc7bb0dd106ecef3f79e7d667" dmcf-pid="4qP4f9Lxwt" dmcf-ptype="general"> 방시혁 의장을 비롯한 하이브 경영진 6인이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 선정됐다. </div> <p contents-hash="2f6465bbec76cac5797aa024c6bb6cb842551213224c6963ac16ea302be88db7" dmcf-pid="8BQ842oMO1" dmcf-ptype="general">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리스트를 발표했다. 이 리스트는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 지역에서 음악 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이끄는 리더들을 선정하는 리스트다.</p> <p contents-hash="7f25b796d0dd7f65719f3b6f34e78349d530f535f86fbe725ab34ad48d28ead5" dmcf-pid="6bx68VgRE5" dmcf-ptype="general">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하이브 경영진은 기존에 선정된 바 있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 ▲오유진 하이브 쓰리식스티 사업대표와, 올해 새롭게 선정된 ▲아이작 리 하이브아메리카 의장 겸 CEO ▲한현록 하이브재팬 대표이사 ▲김태호 하이브 COO 등 6인이다. 이번 결과는 하이브에서 역대 최다 인원이 선정된 것일 뿐 아니라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을 전개하는 해외 본사의 경영진까지 폭 넓게 포함되면서, 하이브가 전세계에서 보여주고 있는 압도적 성과와 문화적 영향력을 방증한다.</p> <p contents-hash="14c73800c60f6673ba1ca3d068df1e7e938f03aa3c5d4f45422a5b0906026c27" dmcf-pid="PKMP6faerZ"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은 2018년, 2019년, 2021년, 2025년에 이어 올해로 다섯 번째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방 의장은 K팝 방법론을 보편적인 글로벌 팝의 성공 공식으로 확장시키며 각 지역의 음악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그가 프로듀싱한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빌보드 메인 차트에 장기간 진입하고,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등 두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문화적 신드롬을 일으킨 점이 주효했다. 또 라틴아메리카에서는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 밴드 무사를 각각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밴드 오디션을 통해 발굴 데뷔시키며 K팝 시스템과 영향력을 글로벌 각지에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8d47e7348edf4a2c7ecdb8bd063994bfca9f2c6006972a16a9cefa1aa0c7b8f" dmcf-pid="Q9RQP4NdEX" dmcf-ptype="general">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된 이재상 대표는 핵심 사업 부문인 음악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플랫폼 및 테크 기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하이브의 입지를 다진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하이브차이나와 하이브인디아를 설립해 세계에서 가장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두 음악 시장에서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을 견인했다.</p> <p contents-hash="68dc1f661e458d7e25dab77265ab101a3d7cd5f8cdedcbcb021302d4c4b00ffa" dmcf-pid="x2exQ8jJrH" dmcf-ptype="general">오유진 하이브 쓰리식스티 사업대표는 하이브 뮤직그룹 APAC 아티스트의 글로벌 투어와 페스티벌을 총괄하며 3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빌보드가 최근 발표한 '2025 박스스코어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 1년간(2024년 10월 1일~2025년 9월 30일, 이하 동일 기준) 4억 6920만 달러의 투어 매출을 기록해 ‘톱 프로모터’ 부문 4위에 올라 글로벌 공연 시장 빅4에 진입했다.</p> <p contents-hash="a77a704bd6964953ea460eba58f860acd8a7410785e48e793ae140b8603836bc" dmcf-pid="yOGyTlpXIG" dmcf-ptype="general">올해 새롭게 리스트에 선정된 경영진의 성과도 돋보였다. 아이작 리 하이브 아메리카 의장 겸 CEO는 텔레문도와 공동 제작한 오디션 프로그램 ‘파세 아 라 파마’를 멕시코 동시간대 스페인어 방송 시청률 1위에 올려놓으며 무사와 로우 클리카, 데스티노의 성공적 데뷔를 이끄는 등 라틴 시장 내 하이브의 입지를 공고히 한 성과를 인정받아 리스트에 합류했다.</p> <p contents-hash="157269645851d30d649274134cb49fb70794ab84b4e6331341255ccc9d871510" dmcf-pid="WIHWySUZIY" dmcf-ptype="general">한현록 하이브재팬 대표이사는 일본 시장에서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들의 음반 유통, 공연 프로모션, IP 사업, 마케팅 등 음악사업 전반을 견인할 뿐 아니라, 일본 현지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앤팀의 첫 밀리언셀러 달성과 신인 그룹 아오엔의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 등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에 따른 일본 현지화 아티스트의 데뷔와 성장에 기여하며 처음으로 리스트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e81daf749094c7627dadbd4f2008881fb489e1c8438324f8a969427af6196df" dmcf-pid="YRjgoiOcmW" dmcf-ptype="general">김태호 하이브 COO 역시 올해 처음 선정됐다. 김 COO는 콘서트와 함께 도시 곳곳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팬 경험을 확장하는 ‘더 시티’ 프로젝트를 비롯해 글로벌 팝업스토어, 2024 파리올림픽 당시 제공한 '팀 코리아 응원봉'을 통해 새로운 응원 문화를 확산하는 등 엔터테인먼트와 타 산업 간의 융합을 주도하며 글로벌 팬 경험을 혁신했다.</p> <p contents-hash="fdc8c461729419145a500453564768a7fbbcec6a63c07110f9f9d6ffea5bd0ee" dmcf-pid="GeAagnIkwy"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펜타곤 키노, 바쁘다 바빠…4월 1일 컴백 [공식] 03-10 다음 장항준 ‘왕사남’, 천만 돌파에 제천시도 ‘들썩’…왜?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