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의 저력’ 하이브 경영진 6인 빌보드행 작성일 03-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uP6fae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d9a97c4e0b33a1659370c6277fd25c063e17f6086d181b2984700027511cb8" dmcf-pid="Hq7QP4Nd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하이브 의장. 하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khan/20260310085727144ujhi.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KdexEo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khan/20260310085727144uj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하이브 의장. 하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e85c6cf003e8695b467332aedd3e365f8f27bd6bcfa6b56778d4f8b38fe13" dmcf-pid="XBzxQ8jJpe" dmcf-ptype="general">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HYBE) 경영진 6인이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글로벌 음악 산업 리더 명단에 올랐다.</p> <p contents-hash="6bba97fcad1be4d00907c00a748448da08c1ce2f0e6cfcc4d0327802ddc80243" dmcf-pid="ZbqMx6Ai0R"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방시혁 의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11d3f3b3e4b915aed596389625b4abcf90e7c8f8846706dcda7c153763ee62f" dmcf-pid="5KBRMPcn7M" dmcf-ptype="general">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9일(현지 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외 지역에서 음악 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이끄는 리더들을 발표했다. 하이브에서는 역대 최다 인원인 6인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55b4083fb60c54637e58ed2e30e7162aeb8b1c864532192fc669a0d6799c919" dmcf-pid="13t29BJ6Ux"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은 2018년, 2019년, 2021년, 2025년에 이어 올해 다섯 번째로 선정됐다. 방 의장은 K-팝 제작 시스템을 글로벌 시장에 이식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가 프로듀싱한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는 빌보드 메인 차트에 진입했으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라틴아메리카에서는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와 밴드 무사를 발굴해 현지 시장 영향력을 확대했다.</p> <p contents-hash="54f3b0b95766f58c083138eef4f51eef69d083510873e594ad9a47a6846f4408" dmcf-pid="t0FV2biPzQ" dmcf-ptype="general">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는 하이브차이나와 하이브인디아를 설립하며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을 견인한 공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됐다. 오유진 하이브 쓰리식스티 사업대표는 아티스트의 글로벌 투어를 총괄하며 3년 연속 명단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690c46de1f2c1cfaac970533807959de1b73bb2e3accd1896d06ed23647aa213" dmcf-pid="Fp3fVKnQpP"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지난 1년간 4억6920만달러의 투어 매출을 기록해 글로벌 공연 시장 ‘톱 프로모터’ 4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918bb9cf6b09dcbc71f15845a92db0a4d237ee1f1a1cff663b61730f24df6416" dmcf-pid="3U04f9Lxu6" dmcf-ptype="general">올해 처음 선정된 아이작 리 하이브 아메리카 의장은 라틴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현록 하이브재팬 대표이사는 앤팀의 밀리언셀러 달성과 신인 그룹 아오엔의 오리콘 차트 1위를 이끌며 일본 현지화 전략을 성공시켰다. 김태호 하이브 COO는 공연과 도시 이벤트를 결합한 ‘더 시티’ 프로젝트와 2024 파리올림픽 응원봉 보급 등을 통해 팬 경험을 혁신한 점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0bf8144420ebc7748fb7f91b040f9c84036c65615e93e2ceb1da8018662f3ece" dmcf-pid="0up842oM38" dmcf-ptype="general">이번 명단에는 쿠로이와 카츠미 에이백스 대표, 빅토리아 오클리 국제음반산업협회(IFPI) 대표 등 세계 음악 산업 주요 인사들이 함께 포함됐다.</p> <p contents-hash="dafdabcd9ea06f967c651d31a633a415eac6551c63c4bdd2d2a6fbfd16ff1cf4" dmcf-pid="p7U68VgRU4"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왕사남’, 천만 돌파에 제천시도 ‘들썩’…왜? 03-10 다음 [다가올 K로봇 시대]⑤"제조 강점 한국, AI 중심 로봇 전략 대전환 필요"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