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건 마지막 승부 ‘현역가왕3’ 국민이 가왕 뽑는다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BlgnIk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6eca006db1df990d2990beb26c9282f267c1021df6d8d79048db448b904443" dmcf-pid="3kbSaLCE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결승전에 출전하는 톱9인들. 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khan/20260310084637940ziit.jpg" data-org-width="1200" dmcf-mid="t8ldquMV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khan/20260310084637940zi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결승전에 출전하는 톱9인들. 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b71824b5e13a6ec9d00aef5a3d98c3c32ba071e5010e43d6336f599111217b" dmcf-pid="0EKvNohDz2" dmcf-ptype="general">현역 가수 9인이 3대 가왕 자리를 놓고 최종 결전에 나선다.</p> <p contents-hash="e70dcb010bec65284030e9d68939140357c949507ba38aba55912a3bfdcd5fa8" dmcf-pid="pD9Tjglw09" dmcf-ptype="general">MBN ‘현역가왕3’ 제작진은 10일 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솔지, 김태연, 강혜연, 이수연, 홍자, 금잔디 등 TOP9이 참여하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을 만점으로 한다. 결승 1, 2차 현장 점수 각 1200점,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 1200점, 대국민 응원 투표 240점, 신곡 음원 점수 160점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p> <p contents-hash="5cbb599ab695315d94d09bcbb277d3f1e11fa9a59ff9f88ca7258beecfa68ff3" dmcf-pid="Uw2yAaSr7K" dmcf-ptype="general">결승 2차전에 나서는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이 되고 싶다. 그런 게 현역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복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차지연은 민낯으로 등장해 독자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판정단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무패 행진을 기록 중인 구수경은 노사연의 ‘돌고 돌아가는 길’을 선곡해 특유의 가창력을 선보였다. 솔지는 “‘현역가왕3’는 잔잔하던 인생에 돌을 던져준 도파민 같은 존재였다”라며 “성인가요 차트에 내 이름이 올라와서 놀랐다”라고 소감을 전한 뒤 조항조의 ‘돌릴 수 없는 세월’을 가창했다.</p> <p contents-hash="b902fe26e58812925d9f196ea66fc8bbcffac99e8aee53d5a825dbef260ba207" dmcf-pid="ufvibze4zb" dmcf-ptype="general">참가 직전 변성기를 겪었다고 밝힌 김태연은 무대 후 “많은 가수들이 은퇴를 결심할 수 있겠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강혜연은 지난 1회 대국민 응원 투표 1위 기록에 대해 “1등 처음 해본다”라며 조용필의 ‘꿈’을 불렀다. 최연소 참가자 이수연은 조모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곡을 선보였다. 홍자는 성대결절과 독감 등 건강 이상을 언급하며 “성대결절에 독감에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마지막 무대를 잘하고 싶다”라며 고인이 된 팬을 기리는 곡을 선택했다. 금잔디는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이 도전 무대는 저에게 너무나 구세주 같은 무대였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0f2c47cde6a84ca487abca31bc5a093db5ba3fa0c0f250333a4e6860fafbeb9" dmcf-pid="74TnKqd83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늘 3대 가왕이 시청자의 손으로 탄생하게 된다”라며 실시간 문자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현역가왕3’는 2026 한일전에 참가할 국가대표 TOP7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최종회는 10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379ac3f11a291341467ad3cfad6b3cc8192c3370ac2036b7cef307cce136516d" dmcf-pid="z8yL9BJ63q"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마존 자율주행택시 '죽스', 시험 주행 도시 美10개 도시로 확장 03-10 다음 연우진, 비틀린 정의 실현 위해 정은채 목숨까지 담보로 폭주(아너)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