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장예원, 돌침대 쟁탈전 벌였다…“북한 돌 찾아라”(백만장자) 작성일 03-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QObze4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3da041bef8c12807fd42c062537e6a1d81d6fb49792f1b114aa302e199715e" dmcf-pid="2yxIKqd8p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E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084751009qizx.png" data-org-width="600" dmcf-mid="KO2kpF8B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084751009qiz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E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1d7b2c2bb22a49e002f9e53c571b9bcb0596c9f1368957889faafd66c51343" dmcf-pid="VWMC9BJ6u5"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돌 하나로 연 매출 최대 500억 원 신화를 만든 ‘돌침대 CEO’ 이동학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fa20c97228595e523317c8b3f890eb9936563727a92ef5982d6a73b198176a97" dmcf-pid="fYRh2biPzZ" dmcf-ptype="general">11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누적 판매량 100만 대를 기록한 국내 1위 돌침대 기업 대표 이동학의 인생 이야기가 소개된다.</p> <p contents-hash="403ca4024162ff0fe681db3c81084e2121199ae13ceaa8d1f9bb413add040a59" dmcf-pid="4GelVKnQFX" dmcf-ptype="general">이동학이 생산한 제품은 미국, 영국,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0여 개국으로 수출되며 ‘5500만 불 수출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돌침대뿐 아니라 흙침대와 옥침대 등 온열 제품 분야에서도 기술력과 영업력을 인정받으며 연 매출 최대 500억 원 규모의 회사를 일궈냈다.</p> <p contents-hash="a2bfbe1d1179673ea0ed351fb97746bc2e205f271773fc43fc36e5da51b498fe" dmcf-pid="8FgGx6AizH" dmcf-ptype="general">맨손으로 시작한 그는 25년 동안 사업을 이어온 끝에 본사와 물류창고를 포함해 약 3000평 규모의 회사 부지를 확보하며 신사옥 건립이라는 목표도 이뤘다.</p> <p contents-hash="dbfb07a5bb329e97c0c3d893b88d908c419971c9dd50c9578f8e458a5264b3d9" dmcf-pid="63aHMPcn3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서장훈과 장예원이 경기도 용인에 있는 돌침대 본사를 직접 찾는다. 서장훈은 “길가에 널린 게 돌인데 어떻게 그 돌로 백만장자가 될 수 있냐”고 묻는다.</p> <p contents-hash="6d752fef8257723d9be56e127d4be79c6b4f8662fc7830f4010cae610341a87a" dmcf-pid="P0NXRQkLzY" dmcf-ptype="general">이에 이동학은 “연 매출 1조 정도는 돼야 진짜 백만장자라고 할 수 있다. 저는 아직 ‘갓난장자’ 수준”이라며 뜻밖의 겸손한 답변을 내놓는다.</p> <p contents-hash="9d18fa7a184746aae3646abb7bce7926e9717b0b84c2134640d16044dcd1e45a" dmcf-pid="QpjZexEozW" dmcf-ptype="general">그는 어린 시절 연탄 가게를 운영하던 아버지를 도우며 연탄 배달을 했던 경험도 떠올린다. 이동학은 “한 장이라도 떨어뜨리지 않으려고 손에 힘을 꽉 쥐어야 했다”며 140원짜리 연탄의 무게와 소중함을 배웠던 시절을 전한다.</p> <p contents-hash="a71f513ab3afb0c0913e59878fd8274b205cea186451a9def2987ad254b33372" dmcf-pid="xUA5dMDg7y" dmcf-ptype="general">또한 방송에서는 다양한 돌 온열 제품도 소개된다. 40만 원대 실속형 제품부터 1200만 원대 프리미엄 제품까지 등장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1e636541c5c7149e123920aa5a999c35f5d46aec95a7f8c3e48cc2e6b8d3addb" dmcf-pid="yAUnHWqFuT"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처음 경험한 돌침대에 놀라움을 보인다. 그는 “지금까지 살면서 돌 위에 앉아본 건 처음인데 생각보다 훨씬 괜찮다”며 돌침대 위에 드러눕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9e6717123ad667e0d91cedd8c8e5c7a0d7bf79d63574dc96069b7bba1fa674e" dmcf-pid="WcuLXYB3Uv" dmcf-ptype="general">이어 돌침대를 걸고 서장훈과 장예원의 즉석 미션도 펼쳐진다. 이동학이 “북한에서 온 특별한 돌을 찾아보라”고 제안하자 두 사람은 돌침대의 주인을 가리기 위한 눈치싸움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f2389b57c8a56efcb4a31f602b0a9e17b25d238cef317ee39f3b4ea0f4c7010a" dmcf-pid="Yk7oZGb07S" dmcf-ptype="general">돌침대의 주인이 누가 될지는 11일 밤 9시 55분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c098a0021035c044c87c0d6a9e5924b0effe71348a15aed157e40f1f25d2b43" dmcf-pid="GEzg5HKp3l"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태오, 아시아→남미 6개 도시 월드투어 팬미팅 성료 03-10 다음 장윤중 카카오엔터 공동대표,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