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중 카카오엔터 공동대표,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작성일 03-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2sJRwaHd"> <div contents-hash="a971eed1a37e3fe3fe8d0f4605056106f9b8d5684477d7cdab0690acace697be" dmcf-pid="6hVOierNXe" dmcf-ptype="general"> 2021년부터 5차례 이름 올려 <br>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K팝 저변 확대 노력·성과 인정받은 덕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f5eda01da93ceaa2ce19e9c7fa5e7e78279f48bfb7ec9658804425f5d14821" dmcf-pid="PlfIndmj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d/20260310084656251jytw.jpg" data-org-width="1280" dmcf-mid="02hf1X9U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d/20260310084656251jy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407cca86c8fd2513857ff597c6c03f7e2b99b8ff38cd231957fa7ff98707ab" dmcf-pid="QS4CLJsAX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가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K팝 시장 고도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p> <p contents-hash="3aa6363140d8ab149e6d14b08116b47506fc45035e5637f6aecf0626b7bbeb43" dmcf-pid="xpaFIm5TXx"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장윤중 공동대표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2026 Billboard’s Glob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d769fd2a9401ce27b3b8c1abdfb4b21e90ab5eb161f4fdc1d601ca27a1d3b9f7" dmcf-pid="yj3gVKnQ5Q" dmcf-ptype="general">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는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이끄는 영향력 있는 미국 외 지역 리더들을 선정한다. 장 공동대표는 지난 2021년부터 최근까지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 5차례 선정됐다.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활동을 다각화하며 음악 IP를 확장하고,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해 K팝 산업의 교류를 이끌어온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았다.</p> <p contents-hash="5114e949ab7599115ba794062dddc5ad25206c594f060046cf21626f80d9b7ec" dmcf-pid="WA0af9LxYP" dmcf-ptype="general">장 공동대표는 실제로 음악 IP의 기획, 제작, 유통, 스트리밍을 아우르는 카카오엔터의 음악 사업 역량을 고도화하며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왔다. 카카오엔터가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K팝 음원 라이브러리와 음원 유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K팝을 소개하고 아티스트들의 활동 영역을 넓히며 K팝의 글로벌 팬덤 확장을 이끌어 왔다. 또 자사 레이블 아티스트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역량 있는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K팝 산업 전반의 영향력을 확대하는데 기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fc96ec3e16c4cdaa37943368da87c88b5bfd3e5dff4b27ba99b44b040296cc" dmcf-pid="YcpN42oM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d/20260310084657001nwmt.jpg" data-org-width="443" dmcf-mid="4nGR7pQ9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d/20260310084657001nw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6b271ae91250f444726b9ddd37898ed82a7a90170adeb57d00d2d8ded95489" dmcf-pid="GkUj8VgRt8"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 레이블과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은 주요 글로벌 페스티벌을 비롯해 월드투어, 현지 앨범 발매 등 해외 활동을 가속화하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와 걸그룹 아이브(IVE), 이담엔터테인먼트의 우즈(WOODZ)를 비롯한 아티스트들은 올해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아이브는 데뷔 후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세계 주요 지역에서의 입지를 재확인하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으로서 존재감을 확대하는 중이다.</p> <p contents-hash="c2ba1040439b5064d84525e3efe91f012349d52693e0653f3fa4a650af34614e" dmcf-pid="HEuA6faeZ4"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는 최근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를 발표하고 IP를 중심으로 글로벌과 플랫폼 사업에 더욱 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장 공동대표는 메가 IP 확보와 글로벌 확장에 더욱 무게를 둘 예정이다. 뮤직·스토리·미디어 등 카카오엔터 전 사업 영역의 글로벌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기회 발굴에도 적극 나선다. 장 공동대표가 보유한 폭넓은 글로벌 엔터 산업 네트워크와 IP 비즈니스 노하우,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의 AI, 플랫폼 등 IT 산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낸다는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장예원, 돌침대 쟁탈전 벌였다…“북한 돌 찾아라”(백만장자) 03-10 다음 메디컬PT 전문가 김진, 'JINMETA' 핵심 특허 등록 완료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