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제압' 나나 "특공무술 4단? 사실 아냐… 흉기 보고 본능적 방어" 작성일 03-1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출연<br>지난해 11월 발생한 자택 강도 침입 사건 언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0RU36b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3bad0e56931036339181f6e70e451493834ec2eaac103d03ac2b0f323165aa" dmcf-pid="65peu0PK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한 일화를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hankooki/20260310082643483asla.png" data-org-width="640" dmcf-mid="44cXEAyO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hankooki/20260310082643483asl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한 일화를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03d7ee7955d000a67b756dbb8f19f927389c96eb278a7ee071f34d773acb9e" dmcf-pid="P1Ud7pQ9Jb" dmcf-ptype="general">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했던 사건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2258c4f1a6facc2648acb0e58309ee7e85246345be01cd76687b8b53a06a5d2" dmcf-pid="QtuJzUx2iB" dmcf-ptype="general">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에는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주역인 배우 하지원, 주지훈, 나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강도가 침입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7baa9769aae9e20bdf2041ed6d20d28b22a9756231ea641b0cf52904a8c6d5e" dmcf-pid="xF7iquMVLq" dmcf-ptype="general">나나는 "정말 위험했다"며 "그 순간이 굉장히 길게 느껴졌고, 1분 1초가 시급한 상황이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사건이 마무리된 뒤 위급한 상황에서는 본능적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생각하는 순간 오히려 더 위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6a435a161dbd113d68c3d86129177d5bd3d536321dca2a4b05cbd33233b468" dmcf-pid="yCyKYT71Lz"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엄마는 거실에 계셨고 저는 방에서 자고 있었다. 거실과 방 사이 거리가 멀어 평소에는 엄마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그날은 엄마의 소리가 들려 잠에서 깼다"고 설명했다. 이어 "엄마가 강도에게 목이 졸린 상태였는데, 제가 깰까 봐 소리를 지르지 못했다고 하셨다"며 "엄마는 저에게 문을 잠그라고 말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셨다. 지금 생각하면 하늘이 도운 거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f274df034346d197e19dd81c3da423be69e7e174955895b95dcdaf26e063a5d" dmcf-pid="WhW9GyztL7" dmcf-ptype="general">이어 나나는 특공무술 4단 보유자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무술을 배운 적이 없다. 엄마가 위험하다는 직감 하나로 방 밖으로 나갔다"며 "만약 강도에게 흉기가 없었다면 그런 용기가 났을지 모르겠다. 떨어진 흉기가 보여 본능적으로 방어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a55cbf4ea711665734f7922f035eccf79ee82aaa3891fef511a5abf2cb2735f" dmcf-pid="YlY2HWqFeu"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께 경기 구리시 소재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며 금전을 요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한 뒤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와 어머니 모두 신체적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GSGVXYB3RU"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연우진, 정은채 목숨까지 담보로 폭주…자체 최고 시청률 4.4% 03-10 다음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라고?···“중국 문화 편입 의도”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