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AI전략위, 국회·공학한림원과 AI 인재양성 협력 모색 작성일 03-1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hjSC3G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612e5580b2dde4c3f886efc80da89069977ec2ce55e9d942eff99b3854591d" dmcf-pid="GWScTlpX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문영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왼쪽)이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사진촬영하고 있다. ⓒ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etimesi/20260310080403899pkcu.jpg" data-org-width="700" dmcf-mid="Wvd9ierN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etimesi/20260310080403899pk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문영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왼쪽)이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사진촬영하고 있다. ⓒ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0d555a1f4fae65a226da1822cd6aa9bca460dca0805ecea5f3e5d25760f0ad" dmcf-pid="HYvkySUZDi" dmcf-ptype="general">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국회·한국공학한림원과 인공지능(AI) 인재양성 방안을 모색했다.</p> <p contents-hash="dc3f660bd63a4b5df07a0e3ab769662309688b7ecff5f2a1d866cb4f58db862c" dmcf-pid="XGTEWvu5EJ" dmcf-ptype="general">임문영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윤의준 공학한림원 회장과 AI 인재 확보·육성 전략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4d113a3fccda7913b71256d3449b72a2ae2a3ed48b582b36e28ce80543c0c11f" dmcf-pid="ZHyDYT71Id" dmcf-ptype="general">AI 인재 관련 국내외 동향과 정부 정책을 점검하고 국회 협조 사항을 공유하며 AI 인재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한 공동 아젠다 모색 차원에서 마련된 자리다.</p> <p contents-hash="34b48d9fe7d8d4f2ffd767cc971c7d3ea6e5fa1acf81c34c7ced0d67d3758f4c" dmcf-pid="5XWwGyztme" dmcf-ptype="general">위원회와 국회·공학한림원은 AI 인재 확보 문제는 특정 기관이나 부처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국가 과제로, 범국가 차원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ed5ce4786cd9d1f742a931f94a1cd501725dfb25daecee3cd8425b723b1b764f" dmcf-pid="1ZYrHWqFsR" dmcf-ptype="general">임문영 부위원장은 “AI 인재를 바라보는 관점과 평가 방식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며 “학력이나 논문 중심 기존 평가에서 벗어나 중국의 실무 박사 제도 등 실무 경험과 기술성과 등 다양한 역량을 반영하는 유연한 인재 인정 체계를 마련하는 과감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593af7ae71eb561930ad2b2e7312b123a600874d47f1c323c1c6f1d1852ef0" dmcf-pid="t5GmXYB3IM" dmcf-ptype="general">위원회는 국회와 학계·산업계와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AI 인재 양성·유치·활용을 위한 정책 과제의 지속 발굴과 사회적 관심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cf7de531cceb220a11e898f141abf8621a528939ab61f9ae8acf015b65e8c6f" dmcf-pid="F1HsZGb0Ex" dmcf-ptype="general">임 부위원장은 “AI 인재를 확보하는 것뿐 아니라 인재가 국내에서 연구와 창업·산업 활동으로 인재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장을 만들어야 한다”며 “기업과 산업 생태계가 인재를 적극 수용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8074586482a430b651fe4e7b10ac6cf3aa28548417b6a554936617672715b63" dmcf-pid="3tXO5HKpOQ" dmcf-ptype="general">이어 “형평성과 균등성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공공의 전략적 역할도 중요하다”며 “보다 유연하고 경쟁력 있는 제도 설계로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c445ecd9e223f1f56dc4c13fbd67b25321e65ecb92c0efea49916d42add23b9" dmcf-pid="0FZI1X9UIP"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1' 최예나, 러블리 빌런 변신..타이틀곡 '캐치 캐치' MV 티저 공개 03-10 다음 최예나, ‘러블리 빌런’ 변신…새 타이틀곡 ‘캐치 캐치’ MV 티저 공개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