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바람 탄 '왕사남', '부산행' 넘었다…6주차 평일 20만 기세 작성일 03-1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ICtZ2u7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f379b13ede718f8bd73ac61dd20e82228aae66e525bea98b2397d1cd4692cb" dmcf-pid="yEVfoiOc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JTBC/20260310080505133mdbj.jpg" data-org-width="559" dmcf-mid="QZjAvh0H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JTBC/20260310080505133mdb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75239a2f02a104fee2ec83d4c30ba5e8abbd972f74e9df8763b00ed5a5fda8f" dmcf-pid="WDf4gnIk7l" dmcf-ptype="general"> <br> 1000만 돌파가 또 하나의 홍보 포인트가 됐다. 꺾일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는 흥행력이 매섭다. </div> <p contents-hash="6f63f06259957517c3a1d4b42ceff7baf79e437bb7b23a63be0a2b99fa902648" dmcf-pid="YKSvpF8B0h"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는 개봉 6주 차 월요일인 9일 하루 20만3027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1170만6746명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30482443451fdbc52d0b3da0772e42c2eea01d5136e3a6e856731cb66b69267e" dmcf-pid="G9vTU36b3C" dmcf-ptype="general">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흥행 순위에서 '부산행' 1156만7341명을 넘고 22위에 올랐다. 10일애는 단종앓이 주역 박지훈이 여러 번 인생작으로 꼽은 '태극기 휘날리며' 기록 약 1174만 명을 제칠 것으로 보여 의미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81a50d780932618a2fb976ad43712fae50045b927fbcfe02bdd006d1426792ec" dmcf-pid="H2Tyu0PK3I" dmcf-ptype="general">개봉 31일 만에 누적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 1000만 영화의 탄생을 알린 '왕과 사는 남자'는 기세를 몰아 33일 만에 1100만 명까지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리고 1170만 명까지 예측불허 속도전을 펼치고 있다. </p> <p contents-hash="6157e7ab6e6c3b31c70ff77c817b7d5afff4cc4cdeda8c9b15b778c09d10fcef" dmcf-pid="XVyW7pQ9pO" dmcf-ptype="general">특히 일찍이 돌풍을 넘어선 신드롬 반열에 올랐지만, 떠들석한 1000만 빵빠레가 터지면서 여전히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에게는 '1000만 명이 봤다면 나도 봐야지'의 흥미로움이 새롭게 작용하고 있는 분위기다. </p> <p contents-hash="9a29176e3fdf432a4120fd56f7a7ccc5f0860c678a82c0ec6b12cc24b046ea59" dmcf-pid="ZfWYzUx2Fs"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6주 차 평일 1200만, 주말 1300만 돌파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으며, 각 배급사들은 '왕과 사는 남자'의 최종 스코어를 매 주 상향 조정하고 있다. 현재는 1500만 명까지 안정권으로 내다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6e00d850b35bdacf89fa90437808b80d47f3234c8e9638a00b9c26bd627dad67" dmcf-pid="54YGquMVzm"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이 열연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을 그린 영화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18GHB7Rf7r"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 데뷔' 있지 유나, 이런 모습은 또 처음...'아이스크림' 쿨한 카리스마 03-10 다음 ‘KMA 2026’ 7월 25일 개최 확정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