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MS365'에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탑재 작성일 03-1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5LUB7Rf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3ed360a9d6a01fefc8a6a7b9a8d353a0636b5c0ec26427444d1b53d1a17388" dmcf-pid="H1oubze4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크로소프트(MS) 'AI 투어'가 오는 26일 서울에서 열린다. ⓒM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etimesi/20260310075545937fyyr.jpg" data-org-width="700" dmcf-mid="Ye5jDcWI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etimesi/20260310075545937fy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크로소프트(MS) 'AI 투어'가 오는 26일 서울에서 열린다. ⓒM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b9a017fd55587d7e7c061222f2b8fc8d895d64df63312e399c79a1509ce7ce" dmcf-pid="Xtg7Kqd8wb"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MS)가 앤트로픽과 협업한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자사 오피스 서비스에 도입했다.</p> <p contents-hash="ee08b57e9e49c9adde4026696505c3cdd4e46e85d2538dad788d098e666f0dad" dmcf-pid="ZFaz9BJ6EB" dmcf-ptype="general">MS는 9일(현지시간) 앤트로픽과 공동 개발한 '코파일럿 코워크'를 구독형 오피스 서비스 'MS365'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170764b982b0309e795440af4ca41ed422c0d905e2d3256a25d8fc6a2f2c16" dmcf-pid="53Nq2biPIq" dmcf-ptype="general">코파일럿 코워크는 사용자 지시에 따라 이메일과 워드·엑셀·파워포인트 등 오피스 도구를 넘나들며 정보를 확인하고 문서와 이메일 초안까지 작성하는 등 업무 기능을 갖춘 AI 에이전트다.</p> <p contents-hash="be12740348e6214d21b6544cc153a68252bb150d184e0458b1ebee4802639288" dmcf-pid="10jBVKnQsz" dmcf-ptype="general">지난달 주요 소프트웨어(SW) 기업 주가가 폭락하는 '사스포칼립스(SaaS+이포칼립스)'를 촉발한 핵심 매개체다. 앤트로픽은 프레젠테이션 제작이나 법률 문서 검토 등 기존 SW가 담당하던 영역을 AI가 자율 처리하는 '클로드 코워크'를 발표하며 SW업계 위기론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694513a43c9fd6001a7ffd7e3cd019e36ab785df5c3b321d55c0750c79fff75d" dmcf-pid="tpAbf9Lxr7"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 속에 MS는 월가에서 두 번의 투자하향 의견을 받았다. 멜리우스 리서치와 스티펠이 MS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한 것이다. 자본 지출(CAPEX)과 MS 코파일럿 서비스 성장세에 대한 우려가 원인이다.</p> <p contents-hash="0b73aeb560747914e865ca66cc324709414e81be904de3180a26e64866cbc75d" dmcf-pid="FUcK42oMIu" dmcf-ptype="general">MS는 이번 조치는 위기론을 직접 타개하기로 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앤트로픽과 협력해 클로드 코워크를 자사 AI 환경 '코파일럿'에 최적화된 형태로 개발·도입한 것이다.</p> <p contents-hash="280cf021460b723325a1b088b9d84d387ff8aebdb5931612bb40d6778a63b317" dmcf-pid="3uk98VgRmU" dmcf-ptype="general">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는 “코워크에 지시와 함께 작업을 넘기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업무 자료를 수집해 동작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00308e410f93bad6a17f38edeebf635448b5a296cdbd29a261eb1dae667e5b1" dmcf-pid="0WR1pF8Bmp" dmcf-ptype="general">MS는 이미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 고객에 클로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앤트로픽에 50억달러 규모 투자를 집행한 투자사다. 자사 코파일럿에서 오픈AI 'GPT' 모델과 함께 앤트로픽 '클로드'도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계획도 이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d1d69ac209b09b7743d03377113f1d83549e7ed513aa59dff872e73710c6fefa" dmcf-pid="pYetU36bO0" dmcf-ptype="general">또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에이전트 365'를 5월 1일 출시할 예정이다. MS365·코파일럿·에이전트365를 하나로 묶은 '프런티어 스위트' 새로운 요금제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157b312ea57fadd9f4a804fcf84d7eb0b004d8e21ac3bc6c9c30e39eb39dc695" dmcf-pid="UGdFu0PKE3"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브레이크·QWER 이어 국카스텐·노브레인 등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2차 라인 03-10 다음 '세이렌' 이엘리야 사망 당일 영상 유출..범인은 박민영?[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