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앤트로픽 AI ‘코워크’ M365에 통합…코파일럿 에이전트 기능 확대 작성일 03-1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JslIFY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4525a60c684b34beb1503c6c2e327b25feaa86d80cb38e4bfafce19e6a7d0" dmcf-pid="pBiOSC3G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552796-pzfp7fF/20260310075618191mfpi.jpg" data-org-width="640" dmcf-mid="3YbiaLCE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552796-pzfp7fF/20260310075618191mfp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e5bdfccf984537e98d2129e7a0b1cb15f9c3146bc20111103c2fe09276b229" dmcf-pid="UbnIvh0Hhe"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마이크로소프트가 앤트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인공지능(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Copilot Cowork)’를 마이크로소프트365(M365)에 통합한다. 단순 지원형 AI를 넘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기반 기능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dc3e6af8273b0e546a741d4bdb1258d7afd7865812bd8281f355953763381294" dmcf-pid="uKLCTlpXvR"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는 9일(현지시간) M365 코파일럿의 ‘웨이브3(Wave 3)’ 업데이트를 발표하고 코파일럿 코워크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코워크는 이용자의 지시에 따라 이메일,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여러 업무 도구를 넘나들며 정보를 수집하고 문서 작성, 이메일 초안 작성, 데이터 분석 등을 수행하는 기능이다.</p> <p contents-hash="affef28c886e6d94d9f3351810ea947e2129dc3797924f7b3a38140dde5a2303" dmcf-pid="79ohySUZhM" dmcf-ptype="general">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는 “사용자가 코워크에 작업을 맡기면 요청을 기반으로 계획을 세우고 업무 자료를 수집해 실제 작업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e1105c2ae73a9bad8581ff44e06c6da8c469830308c5c0c713134bd723afedc" dmcf-pid="z2glWvu5Wx" dmcf-ptype="general">코워크는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Claude)’ 기반 기술을 적용했다. 단일 모델이 아닌 여러 AI 모델을 활용하는 멀티모델 전략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채팅에서도 오픈AI GPT 모델과 함께 클로드 모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66403fc2f2e44e92fce3055c347d1ba6dbf0da4194562e2b01c3a951f7f3a26" dmcf-pid="qVaSYT71CQ" dmcf-ptype="general">코파일럿 코워크는 장기적이고 다단계 작업 수행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의 요청을 여러 단계로 나눠 실행하고 여러 파일과 업무 도구를 연결해 작업을 수행한다. 몇 분에서 몇 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업무도 처리할 수 있다. 진행 상황은 확인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작업을 중단할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16a6af5af14113a4bf72b1bc09d98e18c034898961aa3903f8c0aeb0d5b0518c" dmcf-pid="B8AyXYB3CP"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의 업무 맥락 분석 기능인 ‘워크 IQ(Work IQ)’도 적용했다. 이메일, 회의 기록, 문서, 채팅 등 M365 전반의 데이터를 분석해 업무 맥락을 파악하고 작업 결과에 반영한다. 이를 통해 단순 콘텐츠 생성이 아니라 실제 업무 흐름을 자동화하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06c7aa59e20c40d878e5d34e03271893a63471b7c1393990ffe63f2513b93ba6" dmcf-pid="b6cWZGb0W6" dmcf-ptype="general">이번 업데이트로 코파일럿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M365 주요 서비스에서 문서 작성과 편집, 데이터 분석, 프레젠테이션 제작, 이메일 작성 기능을 지원한다. 코파일럿은 기존 문서를 기반으로 초안을 작성하거나 스프레드시트 수식을 적용하고, 기업 브랜드 형식에 맞는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생성할 수 있다. 생성된 파일은 원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에 저장되며 기존 권한과 보안 정책이 그대로 적용된다.</p> <p contents-hash="d41a896f89eb24298193417c092fe12bbeea2b4df84b67cf1c906c39554e75bd" dmcf-pid="KPkY5HKpT8" dmcf-ptype="general">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채팅 기능도 강화했다. 사용자는 채팅을 통해 문서 생성, 일정 예약, 이메일 작성 등 업무 작업을 직접 실행할 수 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에이전트는 코파일럿 채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일정 예약 기능은 이미 제공되고 있다. 이메일 발송 기능은 올해 봄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38a71120dc53b075ffd1e472a74f3ef6b39d2832d242f9962a9772365ca7b58" dmcf-pid="9QEG1X9Uv4" dmcf-ptype="general">또 마이크로소프트는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에이전트365(Agent 365)’도 발표했다. 기업이 조직 내 AI 에이전트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IT와 보안 담당자는 에이전트의 활동을 관찰하고 보안 정책과 거버넌스를 적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액티브 디렉터리 기반 엔트라, 디펜더, 퍼뷰 등 보안 서비스와 연동된다.</p> <p contents-hash="09e0b4f9a90a05edcb6502f79fbbe5a0370979aa8673cc8988f3592b87c7fa1e" dmcf-pid="2xDHtZ2uCf" dmcf-ptype="general">에이전트365는 5월1일 출시된다. 가격은 사용자당 월 15달러다.</p> <p contents-hash="a8fedd50ea3565cc26e19016aad2eab631aa1a9e672ff9199d0fce5300a0a63f" dmcf-pid="VMwXF5V7lV" dmcf-ptype="general">코파일럿 코워크는 현재 제한된 고객을 대상으로 연구 미리보기 형태로 테스트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월 중 프런티어 프로그램을 통해 기능 제공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렌' 이엘리야 사망 당일 영상 유출..범인은 박민영?[종합] 03-10 다음 도벽 때문에 스스로 감금당한 예비 장모의 충격적 실체 (탐비)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