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백혜진-이용석 4강 진출...16년 만의 메달 '눈앞' 작성일 03-10 16 목록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1위인 백혜진·이용석 조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준결승에 올랐습니다.<br><br>백혜진·이용석 조는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린 대회 예선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를 상대로 6엔드 기권승을 거뒀습니다.<br><br>예선 합계 4승 3패를 거둔 한국은 3위로 4강에 진출해, 지난 2010년 벤쿠버 올림픽 은메달 이후 16년 만에 메달에 도전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WBC 8강 기적' 문보경 "막힌 게 뚫린 느낌…지금이 야구 인생 최고점" 03-10 다음 도쿄돔의 기적…17년 만에 WBC 결선행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