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취해서 쫓겨나"…주지훈, 술방 금지 선언에도 아슬아슬한 음주 비화 [엑's 이슈] 작성일 03-1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j2RQkL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238a4f9ad4ef444a72eadb33e4854041b2f06d43c7b852e7bdfa70389a4b69" dmcf-pid="F3E8ierN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주지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xportsnews/20260310072348504qxd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1b3Kqd8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xportsnews/20260310072348504qx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주지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46b67b53bfaf36a588246cf200553a29dba95d504c8da94ed70810671dffe4" dmcf-pid="30D6ndmjH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주지훈이 술과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2d4adc68a3ea8d4d6e4033da67e1a09e3622c6a4b85891e2e5d499989251cc1" dmcf-pid="0pwPLJsA1y"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에는 ENA 새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주연 배우 주지훈, 하지원, 나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893065105896d225f2fa030d1ceea80aaf1c233523ee0e2ba696534e1acf748" dmcf-pid="pUrQoiOcXT" dmcf-ptype="general">이날 주지훈은 과거 ‘짠한형’ 녹화에 이례적으로 일주일에 두 번 출연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신동엽은 “보통 한 게스트로 2회분을 찍는 게 아니라, 1회에 출연한 사람이 갑자기 2회에 또 쳐들어온 경우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ec0f7d444b178ccd9a128a443c7a563bb53ac367485577327f601134df24689" dmcf-pid="UumxgnIkGv" dmcf-ptype="general">이에 주지훈은 “나도 어디서 듣도 보도 못 한 경험이었다.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그게 매력이다. 내가 다른 녹화를 한다고 하니까 ‘형 저도 거기 있으면 안 돼요?’라고 하더라”며 주지훈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769ecca5b1cd014f3936c106a7483331e2898a9643d67ec12bc095bbbe1306d" dmcf-pid="u7sMaLCE1S" dmcf-ptype="general">하지만 주지훈은 만취한 상태로 녹화에 참여했다가 결국 중간에 퇴장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신동엽이 “나보다 더 마셨다”며 후회하냐고 묻자, 주지훈은 “이미 그날 쫓겨나가면서 ‘잘못됐다’는 생각을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edd12728a0f538ec5aaa9a4bd78fa5a6fce1f3b730327e3ed76ba2e9b40af6" dmcf-pid="7zORNohD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xportsnews/20260310072349817ifbr.jpg" data-org-width="550" dmcf-mid="1WhJcNvm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xportsnews/20260310072349817ifb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8692d73c97e034adf13babb35e7f92131e2176e999c0bb5204691548c1e2ed" dmcf-pid="zjBv1X9U5h"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중간에 화장실에 갔다가 돌아왔는데, 카메라 너머로 누가 오셔서 제 마이크를 풀어주시더라. ‘아, 뭔가 잘못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제가 마이크를 풀고 ‘안녕히 계세요’ 하고 녹화가 끝나기 전에 나갔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2afa992f0b4ce43ecdf4774ddd6b4ea17378539a76fb2196dc67cefbfae712d" dmcf-pid="qAbTtZ2utC" dmcf-ptype="general">이어 “나중에 그 영상을 보고 ‘역시나’ 했다. 심지어 끝까지 다 보지도 못했다”고 덧붙이며 민망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f6f08cd45d0dbfc2fe229ac7154ffc4d91ed5d825f7299653791af06393c023" dmcf-pid="BcKyF5V7X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주지훈은 과거 ‘술방’ 유튜브 예능에 출연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이유도 밝혔다. 그는 “그건 성시경 형 채널 이야기였다. 또래이기도 해서 막 먹다가 그 자리에서 두 번이나 쓰러졌다”며 “술을 좋아하지만 너무 민폐인가 싶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3391dacb893880a1c61662e63b291c18fbec69e5f5d41ea43fc828e9c4b01c9" dmcf-pid="bk9W31fzHO"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시경이가 그걸 좋아하더라. 이후 조째즈 유튜브나 지창욱 채널에도 나갔더라”고 언급하자, 주지훈은 “이미 등장부터 만취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bff1f5b7d8e2d63d25fc7853c746a63f962146552fa71b769e02a447c3eae16" dmcf-pid="KE2Y0t4q1s" dmcf-ptype="general">그는 “집에서 저녁 8시부터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사람을 새벽 1시 반에 부르더라. 동생들이 있으니까 장난치면서 들어갔는데 정면에 김종수 형이 앉아 계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694b098d5cf12e74826e7df8c07d65488fe6ab66ed9e964291e3d1eee00574a" dmcf-pid="9DVGpF8B5m"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짠한형' </p> <p contents-hash="45980c053ad7ee23f7b7f0a62f08fda5512bf3bdd7d2acc2dc18352827cd763f" dmcf-pid="2wfHU36b1r"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흉기든 강도 맨손 제압 전말 "母, 목 졸려 실신...나 다칠까 소리 못 질러" ('짠한형') 03-10 다음 '아니근데진짜' 김원희, "유재석과 30대를 보내···이렇게까지 잘될 줄은 몰랐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