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전설의 겨털 분장' 비화 공개…"홍록기 스타일로 30분 공들여" 작성일 03-1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5d8VgR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ea40b2d4887f40264b4db3d225aa117aa4a253037c5a7505920dc8b144c55c" dmcf-pid="FD1J6fae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원희가 과거 콩트 예능 프로그램에서 '겨드랑이털 분장'에 관련된 사연을 이야기했다./ 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70727525snmh.png" data-org-width="640" dmcf-mid="5TeyOrZv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70727525snm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원희가 과거 콩트 예능 프로그램에서 '겨드랑이털 분장'에 관련된 사연을 이야기했다./ 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7fbe40b6d2c5ec87c940858efd53ff00e120473577b55e792c6b087f30e697" dmcf-pid="3wtiP4Nds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김원희가 과거 예능사를 새로 썼던 ‘겨드랑이털 분장’에 얽힌 파격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ee25005b56fb3d2599c7dfd8f5079215db9a959d54e18a04109dcef05007bf7" dmcf-pid="0rFnQ8jJE5"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한 김원희는 과거 인기 예능 ‘헤이 헤이 헤이’ 시절의 활약상을 되짚었다.</p> <p contents-hash="f02ca82466efed380df5c4f48478ccbc642b889717b27f89d09d06b990be5c0e" dmcf-pid="pm3Lx6AiDZ" dmcf-ptype="general">당시 그녀는 여배우로서는 파격적인 겨드랑이털 분장을 한 채 당당히 팔을 들어 올리는 콩트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를 본 신동엽의 리얼한 당황 표정은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명장면이다.</p> <p contents-hash="a4c4a1eb04296f028a1dbe32eb76b711a5c7565f645c73e0f3ec1fa9a3d8560a" dmcf-pid="Us0oMPcnOX" dmcf-ptype="general">김원희는 해당 장면에 대해 “여자배우가 겨털을 보인다는 게 획기적이었다. 제작진이 조심스럽게 해도 되겠냐(고 물었다). 저도 이왕 새로운 세계에 뛰어든 거고, 나름 웃음에 욕심이 있었다”며 남다른 예능 투혼을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55ece82d32d78853c0d141a172aeac622385333a86311dd55e5a1c45ea9d6a" dmcf-pid="uvBkLJsA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원희가 과거 예능사를 새로 썼던 ‘겨드랑이털 분장’에 얽힌 파격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SBS ‘아니 근데 진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70728833bttr.jpg" data-org-width="640" dmcf-mid="1vBkLJsA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70728833bt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원희가 과거 예능사를 새로 썼던 ‘겨드랑이털 분장’에 얽힌 파격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SBS ‘아니 근데 진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1fc3f6273d84fe76cc080b429f7e74a146b797bbf67e5793fbdcffed335e48" dmcf-pid="7TbEoiOcOG" dmcf-ptype="general">특히 분장의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동료 연예인을 참고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처음에는 면도를 해서 가슬가슬하게 하는 건데 홍록기 오빠가 실제로 불난 것처럼 그런 게 있었다. 제가 불난 것처럼 해달라고 했다. 길이감 있게 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4a1b3dfb5f5ee78e30ced2c63f4efc13b9d4a684ebef0b12f811bfbe5ac72724" dmcf-pid="zyKDgnIkDY" dmcf-ptype="general">실제 분장 과정에서도 남자 분장사들과 30분간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며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김원희는 “할 때도 열심히 재미있게 했다”며 당시의 연기 열정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c56f404a737ef817698fc1ce666e77f7b3c94179c449e089e4e90702045e471" dmcf-pid="qW9waLCEDW" dmcf-ptype="general">반면, 화면 속 찰떡 호흡과 달리 사석에서는 철저히 ‘비즈니스 관계’였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김원희는 당시 파트너였던 신동엽과 전화번호조차 몰랐다며, “제가 I(내향인)다. 내성적이고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 그런데 나가면 안 들어온다. 나가기 전까지가 힘들다”라고 반전 성격을 공개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722e486617a1de0a39e149bfd109fb9edf8146a6e278864cf1ebf79d7fa4dd5" dmcf-pid="BY2rNohDDy"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원희는 겨드랑이털 에피소드 외에도 신동엽과의 아찔한 '19금' 스킨십 연기, 강호동과의 황당했던 첫 스캔들 뒷이야기 등을 가감 없이 풀어내며 ‘원조 예능 퀸’의 저력을 과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순간을 영원처럼 1600만뷰 이 노래 뭐길래 03-10 다음 ‘AOMG 첫 걸크루’ 키비츠, 4월 말 데뷔 발표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