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협 25대 집행부 출범…이시하 회장, 취임 후 개혁 드라이브 작성일 03-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xUu0PK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e78b6655afa5eea8c6619e9e2f915abfe4b7749c7cec03689525cc95e286f4" dmcf-pid="X7Mu7pQ9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시하 회장/음저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65127948ykko.jpg" data-org-width="640" dmcf-mid="YMtEDcWI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65127948yk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시하 회장/음저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a76658bdf00b51c1c5c03c8206e9de921ded44f95f8534157b2f3bbc8de754" dmcf-pid="ZzR7zUx2s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 제25대 집행부가 취임과 동시에 고강도 개혁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1269e014473acbbece6cd6dcfde3c8ddbe7e4b61bb1a9687f988ea816def3e0b" dmcf-pid="5qezquMVE4" dmcf-ptype="general">이시하 회장은 당선 직후 정식 취임에 앞서 자신의 저작권료 수령 내역을 협회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후보 시절 약속했던 '회장 저작권료 공개' 공약을 이행한 것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22227f658fde0788626da279e1015d85fe43423239e2a111bfd89afc6e613" dmcf-pid="1BdqB7Rf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시하 회장/음저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65129189ataz.jpg" data-org-width="640" dmcf-mid="G3630t4q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65129189at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시하 회장/음저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b9af9074d1f6ffd1395a6ea5ea1b4868113d379ace2a108d6bdaa7902e3132" dmcf-pid="txkQx6AiEV" dmcf-ptype="general">취임 후 열린 첫 이사회는 전 세계 음악저작권 신탁관리단체 최초로 유튜브를 통해 약 4시간 동안 생중계됐다. 협회의 주요 의사결정 과정을 회원들과 공유하겠다는 취지로, 폐쇄적이었던 이사회 운영 방식을 개방했다. </p> <p contents-hash="5fe7e365cbd1523380d984b3399d8c342a7e2bd32e66e750c3ca2c2d8944d2e4" dmcf-pid="FMExMPcnD2" dmcf-ptype="general">이어 이 회장은 지난 4일 열린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CISAC) 이사회에서 이사회 생중계를 비롯한 음저협의 변화된 운영 방침을 직접 소개했다. 이는 지난해 협회를 둘러싼 논란 이후 음저협의 변화를 지켜보던 국제단체들에게도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61692284b811f6eda6ae4d7512df02664868427313f4f2d44936b853e3659384" dmcf-pid="3RDMRQkLO9" dmcf-ptype="general">운영 효율성을 위한 시스템 혁신도 진행 중이다. 이 회장은 전산 고도화 사업 정상화를 위해 IT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영입하고 전담 TF를 구성했다. AI 기반 분배 매칭 시스템 도입과 데이터 통합 분석 체계 구축 등도 검토 중이다. </p> <p contents-hash="e80ef82f4151ea0da5e58c37f4af4a450c187d513220ec2037e88682610a30d8" dmcf-pid="0ewRexEowK" dmcf-ptype="general">조직 내부 체질 개선도 이어지고 있다. 인사팀을 신설해 체계적인 인사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회장이 직원들과 직접 면담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해외 출장 인원을 공개 모집 방식으로 선발하는 등 인사·운영 과정의 공정성과 개방성을 높이려는 시도도 이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ca4720dd14f53edadcc743d8f2b527e28a2b5ae0390a21f5bf63e4cac7d7289a" dmcf-pid="pdredMDgwb" dmcf-ptype="general">이 회장은 "투명성과 효율성, 그리고 공정한 조직문화는 따로 떨어진 과제가 아니라 하나로 연결된 변화"라며 "취임 초반의 속도감 있는 실행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개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 이거 입어라”…이효리, 촬영장 코트 미담 03-10 다음 블랙핑크X국립중앙박물관…K컬처 새 장면 만든 핑크빛 협업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