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근진' 스윙스, '씨 없는 수박' 해명 "정관수술 복원 후 8마리…지금은 엄청 많다" [텔리뷰] 작성일 03-1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sfJRwa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ccaa9f179bd62e0d7104481a1d3c29ebb6aa80e81f9e8408b84163b79d1ceb" dmcf-pid="5qO4ierN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today/20260310063307179sply.jpg" data-org-width="600" dmcf-mid="XtgpVKnQ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today/20260310063307179sp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32ca31ec4d15616aaf356599eb882d4393690c6f6730de1393025e3fb1a80e" dmcf-pid="1BI8ndmjl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래퍼 스윙스가 무정자증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674e611cc13b5ee9b2f25d2be7cda89890b6487a58cf248dcde99d910ffe2c9" dmcf-pid="tbC6LJsAvM"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스윙스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d81a067ab9833c50a32898bb3297dd2990146bf1c0e94e132b4575e92bae9a7" dmcf-pid="FKhPoiOcvx" dmcf-ptype="general">이날 스윙스는 '몸무게 72kg 아니면 106kg'이라고 적은 것에 대해 "저는 (몸무게 변화가) 장난 아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f90e612c7f8d108c9ea8e4441d0d4bf3a294f8f31bae56d7872f4d8a27916f0" dmcf-pid="39lQgnIkWQ" dmcf-ptype="general">이수지가 "전보다 살이 붙었다"고 하자, 스윙스는 "맞다. 저도 신선한 캐릭터가 되고 싶었다. 대한민국 최초 체지방률 27% 이상의 남성 아이돌"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42c389d08a89b07632b302748a125c008dfb6b2512f8f09477491bceba15730" dmcf-pid="02SxaLCElP"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근황에 대해 "헬스장을 여러 개 했는데 하나 남기고 다 문 닫았다"고 고백했다. 이수지는 현재 몸무게와 자산 중 어느 것을 공개할 수 있는지 물었고, 스윙스는 "지금 100kg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7d15aec5f3d1dec19a252d3fcefb0cb8af97b23366c34f2517455495285491" dmcf-pid="pVvMNohDv6" dmcf-ptype="general">그는 요요 현상을 30번 정도 겪었다며 "30kg 찌우는 건 얼마 안 걸린다. 매일 떡볶이를 먹었다. 뺄 때는 1년 반 걸렸다. 저는 빨리 못 뺀다. (다이어트) 방법은 아는데 못 지킬 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47d8fdffc20e63ba5d03820d613fff60539113d2ffde710520d7a7ca7963330" dmcf-pid="UJFjIm5Ty8" dmcf-ptype="general">이에 카이는 "제가 10년 좀 넘게 식단을 했다.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있는 줄 몰라서다. 애초에 식단을 하고 사니까. 제일 맛있어 봤자 치킨이다. 아예 몰랐다. 제가 군대를 가지 않았나. 세상에 맛있는 게 너무 많더라"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9a980a5565eeb67459affe25a0d5113b8baf686ad66f0e384f54111e1585b18" dmcf-pid="ui3ACs1yv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64kg에서 68~69kg까지 찐 적이 있다. 근육으로 한 것이고 80kg까지 찐 적 있다. 복귀하려고 춤을 추려는데 춤이 아예 안 춰지더라. 무거워서. 그래서 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da4be8406852351c1db9ef0954948f7508d41a117bc3f8986dc324322a576f" dmcf-pid="7n0chOtWCf" dmcf-ptype="general">또한 스윙스는 '무정자증' 소문에 대해 "제가 8년 전쯤 크게 마음을 먹었다. 나는 절대로 애를 낳지 않겠다. 그래서 병원에 찾아가서 정관수술을 했다. 묶었다"며 "재작년에 갑자기 아이를 갖고 싶어졌다. 당장 갖고 싶은 게 아니다. 호르몬 변화인지 모르겠는데 아이들이 예뻐 보여서 복원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a178d83e24be5872db5d004e8e9cf344c267509d621aace8548b6e37809812a" dmcf-pid="zLpklIFYlV" dmcf-ptype="general">복원수술을 할 때도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는 스윙스는 "병원 갔는데 되게 민망한 자세로 누워서 다리를 들어야 한다. 병원에 가면 간호사들이 다 남자였으면 하지만 다 여자였다. 간호사분들이 제가 수술 들어가기 직전에 '팬이에요' 했다. 끝나고 아파 죽겠는데 사인했다. 복원 여부를 알기 위해 다른 병원으로 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cc92ff8fd647bb87686267e1dbf223a39c7c9b02d397de3d07b2ecb0e5b0035" dmcf-pid="qoUESC3Gy2"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찾아간 병원은 화장실이 밖에 있는 구조였다며 "큰 기업빌딩이었다. 병원 내 화장실이 없었다. 화장실에서 저 알아볼까봐 바로 가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45cfd38676076bcddfddf8e06783a8974990b0aeecc5c2e2e035ffe096604e" dmcf-pid="BguDvh0Hl9"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이 이야기를 유튜브에 짧게 풀었더니 무정자증이라고 기사가 났다. '씨 없는 수박'이라고 놀림을 받았다. 굳이 여기서 말하는 이유는 해명하고 싶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5dcf49c9e74f45e76c3fba4c662d8fc842f1bef96c2677debc3da7a7cfaf515" dmcf-pid="ba7wTlpXlK" dmcf-ptype="general">복원수술 결과에 대해선 "의사가 '어? 한 마리?' 여덟 마리가 세지는 거다. 이 정도로는 절대 (임신이) 안 된다고 했다. 그때 진짜 마음이 아팠다. 반 년 뒤에 오라더라. 1년 동안 잊고 살았는데 2개월 전에 다른 병원에 가니 엄청 많았다. 저 이제 엄청 많다"고 무정자증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463bf9aa980594e4c5297181aab01b1b0ec791fb30434cdc22e60c443c75144" dmcf-pid="KNzrySUZC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희 "예능神 내린 유재석, 아무도 못 말려" (아근진)[전일야화] 03-10 다음 ‘물어보살’ 마약 징역 3년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