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사형 위기'에 도움 요청 작성일 03-10 12 목록 국가 제창 거부로 처벌 위기에 처한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이 구조 요청하는 절박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br><br>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우리시간으로 어제(9일) "사형 위기에 처한 이란 선수들이 귀국 버스 안에서 구조 신호를 보내 200여 명의 시위대가 버스를 에워싸고 도움을 호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br><br>이란 대표팀 선수들은 지난 2일 한국과의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 시작에 앞서 국가가 연주되자 침묵했습니다.<br><br>이는 이란 정부에 대한 저항으로 받아들여졌고, 조별리그 탈락으로 귀국길에 오른 선수들이 이란 도착 후 투옥이나 사형에 처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br><br>[화면출처 'Throwback Iran' X 계정 데일리 메일 캡처]<br><br>#이란 #여자축구 #시위대 #국가 #사형<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16년 만에 메달 보인다’ 백혜진-이용석, 휠체어컬링 준결승 진출!…예선서 꺾은 미국 재회 [2026 밀라노] 03-10 다음 "올림픽 영광 재현" 쇼트트랙 대표팀, 13일 캐나다 세계선수권 출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