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궁·김가영 왕좌 지킬까'...PBA 골든큐 어워즈 2026, 19개 부문 최강자 가린다 작성일 03-10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10/20260309181421044286cf2d78c682112342079_20260310063608218.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시즌 PBA 골든큐 어워즈 대상 김가영-강동궁 /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em></span> 2025-2026시즌 프로당구(PBA)의 최종 승자를 가리는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이 오는 17일 오후 4시 30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막을 올린다.<br><br>이번 시상식은 개인 투어와 팀리그를 아우른 총 19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남녀 대상(시즌 포인트 1위)을 필두로 상금왕·영스타상·베스트 에버리지상·뱅크샷상이 시상되며 팀리그 부문에서는 우승 대상과 남녀 베스트 단·복식과 혼합복식상이 수여된다. 모범상·공로상 등 특별상까지 더해져 한 시즌의 땀과 성과가 한꺼번에 조명된다.<br><br>가장 뜨거운 관심은 역시 남녀 대상 향방에 쏠린다. 역대 수상 계보를 보면 2023년 조재호·스롱 피아비, 2024년 조재호·김가영이 대상을 차지했고, 직전 시즌인 2025년에는 강동궁·김가영이 나란히 시즌 최고의 별로 우뚝 섰다. <br><br>여자부는 김가영의 3연패 도전과 남자부는 강동궁의 2연패 수성 혹은 새 강자의 등장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br><br>시상식 전 과정은 당구 전문 채널 빌리어즈TV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관련자료 이전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 조, 전영오픈 2연패…박주봉-김문수 이후 40년만 쾌거→'안세영 탈락' 아픔 씻었다 03-10 다음 이성미, 기구한 인생사 “엄마만 4명..친모, 날 낳고 100일 후 떠나”(남겨서 뭐하게)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