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의심하는 주지훈·하지원…욕망의 판 ‘클라이맥스’ 찍는다 [오늘의 프리뷰] 작성일 03-1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vn8VgReE"> <p contents-hash="17d7491ed240848cf30243da16f1464020d25dae655e1511f551d2c0bdb0e6ae" dmcf-pid="q6TL6faeJk" dmcf-ptype="general">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p> <div contents-hash="0f9e4791ee2918c0889340d92ca99e870e93bb9a26b6234143915f6a5b2093db" dmcf-pid="BPyoP4Ndnc" dmcf-ptype="general"> <div> <strong>욕망의 판 ‘클라이맥스’ 찍는다</strong> </div>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열린다. 자리에는 배우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이지원 감독이 참석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f0cf3dc6c635a16eaf2d8fb89418031b86706b2cdd0f88417133117c79bcb7" dmcf-pid="bQWgQ8jJ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열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ksports/20260310062103380nvhs.jpg" data-org-width="500" dmcf-mid="7psxbze4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ksports/20260310062103380nv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의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열린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117dc75d9b827e6da7a98789c2b06f923f0493146df06ea91f234c44a80ab9" dmcf-pid="KtabtZ2uRj" dmcf-ptype="general"> ‘클라이맥스’는 정치와 재계, 연예계가 교차하는 거대한 권력의 판 위에서 각자의 욕망과 이해관계가 얽히며 만들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서로 다른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인물들이 관계와 선택을 통해 판의 균형을 흔들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1ce107aa76464c3c9146085812f6d0110360208ea66d360e231a45223a76ad46" dmcf-pid="9FNKF5V7iN" dmcf-ptype="general">이지원 감독과 신예슬 작가의 탄탄한 각본을 바탕으로,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연출로 주목받아온 이지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인 ‘클라이맥스’는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합류해, 권력과 사랑 앞에서 서로 다른 욕망과 신념을 지닌 인물들의 치명적인 관계를 밀도 있게 그려낸다.</p> <p contents-hash="a4b57ae805af8771e27b5eda39f8fd2c56e64fe4896cb90455bdc4596adfb533" dmcf-pid="23j931fzJa" dmcf-ptype="general">특히 권력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방태섭 역을 맡은 주지훈과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선 톱배우 추상아 역의 하지원이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면서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둘러싼 욕망의 절정을 치열하게 담아낼 예정이라 기대를 높인다.</p> <p contents-hash="d25163a0d85311eed7f6901a9af85f5ae0fff76a802c25f4237b9916c01e5932" dmcf-pid="V0A20t4qJg"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글로벌 메가 히트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TV드라마 화제성 1위에 빛나는 시즌제 드라마 ‘신병’ 등을 통해 제작 역량을 입증한 KT스튜디오지니가 기획에 참여했으며,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하얼빈’, ‘메이드 인 코리아’ 등으로 흥행 타율을 증명해온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ab1434545ceced0c28d642fbd1e93bf381f7739f9a6514a130e3f87cc85cddca" dmcf-pid="fpcVpF8Bno"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4UkfU36bRL"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미, 기구한 인생사 “엄마만 4명..친모, 날 낳고 100일 후 떠나”(남겨서 뭐하게) 03-10 다음 정정아 "자폐 판정 받았던 子…현재 완치, 일반인 수준" 상위 1%대 영재로 (바디인사이트)[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