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차 욕심 없다”…포르쉐 타다 아우디로 바꿔 작성일 03-1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YIzUx2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4e1673d03ab20c06471cc6a7109a8122a315cdc08eeee2d281a2f728a78295" dmcf-pid="7XGCquMV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054827413asao.png" data-org-width="614" dmcf-mid="U5HhB7Rf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donga/20260310054827413asao.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8dd0f3910d7cb45de832930d49b5c503ac5f2e64e0ac54e2ac64afc9d5111aa" dmcf-pid="zV9pierNUE"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가방 속 소지품을 공개하며 실용적인 일상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c377c904b42908539dbc1129870df51c7e625f747ac099eaf0f7dcff8886138" dmcf-pid="qf2UndmjFk"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는 ‘왓츠 인 마이 백’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은 자신의 가방에 들어 있는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 보이며 솔직한 입담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4bd0cdec0ac434706f867985c1127afdef0463035081716385cdea9d92fbb1c3" dmcf-pid="B4VuLJsAuc"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먼저 큰 백팩을 소개하며 “제가 솔직히 키가 짧지 않냐. 이 가방을 메면 너무 작아 보이는데 운동을 하니까 꼭 들고 다닌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e92e3efb4761420732176db805a784ee391a73ab70c16a136b7bc596e5275d7" dmcf-pid="b8f7oiOcFA" dmcf-ptype="general">이어 스마트 시계를 꺼낸 허경환은 “착용감이 너무 좋다.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명품 시계도 있는데 이게 제일 만만하다”고 밝혔다. 값보다 편안함과 실용성을 먼저 챙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1c0eb42a4dfaa0a97a802b6117da665383dad5c82dcc6db221b92d62efec8e3" dmcf-pid="K64zgnIk3j" dmcf-ptype="general">차 키를 소개하는 장면에서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이 더해졌다. 허경환은 “아우디다. 나이 먹고 차 자랑할 거냐. 그전 차는 포르쉐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사람들이 포르쉐 타다가 왜 아우디로 내려갔냐고 하는데 그런 자체가 촌스러운 멘트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4a13c6c6e859f6a3810cbe6dc68700bc9f25760b82356887a5b4350233fbc7" dmcf-pid="9P8qaLCEU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 아우디 A7을 타고 있는데 차가 너무 예쁘게 생겼다. 소프트웨어가 오래된 버전이라 바꾸고 싶긴 하지만 차에 대한 큰 욕심은 없다. 잘 타고 다니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814a3cea93477f40e5d5e7a5c9f5d3db5318903befb3d873f9392fb0aa6a0c2" dmcf-pid="2Q6BNohDpa" dmcf-ptype="general">허경환의 가방에는 일상과 운동에 필요한 물건들이 고루 담겨 있었다. 치약과 칫솔 세트, 블루투스 이어폰, 마우스피스, 일회용 수건, 파스, 러닝용 선글라스, 향수 등이 차례로 등장했다. 화려하기보다 꼭 필요한 것들로 채운 구성이 허경환의 현실적인 취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VxPbjglwug"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분노 폭발! '韓 中 충격' 황대헌 '좋아요' 사소한 사건, 큰 반발로..."린샤오쥔을 배신한 것" 2006년생 양징루에 쏟아진 스포트라이트 03-10 다음 홍석천 장인어른 된다‥커밍아웃→조카 입양 품어준 사돈에 “사랑으로 받아주시길” (사랑꾼)[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