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스테파니, 61세 남친과 6년째 연애중 “같이 안 살아” (물어보살)[어제TV] 작성일 03-1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5MDcWI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f5aba2c440626ae691638a32e135fdf6a510b9430ee23494886240b113b07d" dmcf-pid="u71RwkYC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055503428xhyb.jpg" data-org-width="600" dmcf-mid="0aoGbze4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055503428xh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d112196f2f45187ab0eb77a5538affe2c354d1bf1d69717e64dcd493315aca" dmcf-pid="7zterEGh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055503620lpqn.jpg" data-org-width="600" dmcf-mid="piBjTlpX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055503620lp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zqFdmDHlW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7281a00a47ff5c3a7dfeb558fae9dda54b55cd9dfba118147aef2ef11f046f0e" dmcf-pid="qB3JswXSTk" dmcf-ptype="general">스테파니가 23살 연상 남자친구 전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연애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8ab01237bd0046831aa19f18d15207b2cb142688581f151c04b658830a2f938" dmcf-pid="BcnWquMVWc" dmcf-ptype="general">3월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천무 스테파니가 셀럽 무물보 코너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4e743946fe88ea1d39f825326aab75d74b0b920339359dafd1b7c86d056bfc7" dmcf-pid="bkLYB7RfCA" dmcf-ptype="general">스테파니는 2005년 걸그룹 천상지희 데뷔했고 5살 때 발레를 시작해 현재도 발레리나로 활동중으로 자신을 “38살, 노래하는 발레리나”라고 소개했다. 스테파니의 고민은 “조금씩 누적되다보면 상처가 되는 말이 큰 인생 고민거리가 돼서 찾아왔다. 스테파니는 잘하는데 왜 안 될까?”라는 것. </p> <p contents-hash="592da32a39dad31a4681a8de132c9e0f9eefbbc31cd98bad1f37ee59b1f2d19c" dmcf-pid="KEoGbze4hj" dmcf-ptype="general">스테파니는 천상지희 데뷔 4년 만에 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했고 “부상 때문에 생각지 못한 공백을 한번 겪고 아팠을 때도 발레를 다시 시작했다. 미국으로 넘어가서 재활하고 발레단을 들어갔다. 올해도 전국 투어가 잡혀 있다. 발레 쪽에서는 가수 이력 때문에 인정받는 게 오래 걸렸다. 무대도 이를 갈고 목숨 걸고 한다. 너무 음악을 사랑하고 무대를 사랑한다. 게으르다는 걸 못 견뎌서 하는데 왜 우승을 못하냐, 1등을 못하냐고 한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c31a6b194b67e7ba982a86143f6c635c8f8b71633a52f745a981ff4f77b72bf" dmcf-pid="9DgHKqd8CN"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잘되지 않으면 21년 활동을 할 수 없다. 안 된 사람이 어떻게 21년 활동을 하냐”며 “기본적으로 욕심이 많아서 그렇다. 본인이 가진 재능도 많고. 내가 데뷔만 하면 세상을 다 씹어 먹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그룹 활동도 일찍 끝났고 생각보다 안 풀렸다. 안 풀린 게 네 기준”이라고 풀이했다. </p> <p contents-hash="95a66e1b4d7920506f4272b4548bfed744549e13ac82dc91015994ecf85bb7ca" dmcf-pid="2waX9BJ6ha"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다른 회사에서 널 영입해서 활동을 했다. 아예 재능이 없으면 끝이다. 복귀가 힘들다. 넌 계속 했는데 성에 안 차는 거다. 이제는 마음을 편하게 내려놓고. 내가 이렇게 오래 할 수 있는 것도 재능이고 감사한 일이다. 열심히 하다보면 엉뚱한 데서 터져서 복이 올 거”라고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8d3b0f596de22dd8b4c05f1be36ceb7a53423d6f912cb8cde9cf1d9f5917b491" dmcf-pid="VrNZ2biPvg" dmcf-ptype="general">이어 이수근은 “아직도 잘 만나냐. 나는 결혼한 줄 알았다”고 연애 질문을 했고, 서장훈은 “내가 야구를 좋아하고 네 남자친구가 뛰던 시절에도 메이저리그를 꾸준히 봤다. 꽤 잘했다. 한 해에 미친 듯이 터져서 홈런 50개를 쳤다. 홈런 타자가 아닌데 50개를 쳐서 화제가 됐다. 선수 생활이 길지 않고 일찍 끝났다. 메이저리그 좋아하는 사람들은 알만하다”며 브래디 앤더슨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b7d66a34ab6727019b85965126861dffd49c00f66e855480ab8b3698a4f8798" dmcf-pid="fmj5VKnQho" dmcf-ptype="general">스테파니는 잘 지내고 있다며 남친이 코치로 일하고 있다고 알렸고, 이수근은 코치면 집에 잘 안 들어오지 않느냐며 “집 비면 놀러가도 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테파니는 “내가 그 집에 없을 수 있다. 같이 살지는 않는다. 가족이 미국에 있다. 집이 샌디에이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4sA1f9LxvL"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8CE36faey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무속인 모친 닮았나 “연하 만나 살 관상” 적중 소름 (물어보살)[결정적장면] 03-10 다음 나나, 온몸 뒤덮은 타투 싹 지워 “흉터 없이 깨끗” 그런데 딱 하나 남겼다? (짠한형)[결정적장면]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