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4명, 친모 얼굴 몰라” 이성미, 삼남매 자식농사 대박 (남겨서 뭐하게)[어제TV] 작성일 03-1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S5bze4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4dbd8b663794c4f1d9336e8c84281b926e329f2522b2161ea625fb29e638f9" dmcf-pid="GXv1Kqd8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054242207rrix.jpg" data-org-width="600" dmcf-mid="yb1qx6Ai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054242207rr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6e614b013c84c887802602d74e2629b969533158c5f83b162456f99c7fc3df" dmcf-pid="HZTt9BJ6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054242392tdof.jpg" data-org-width="600" dmcf-mid="Wb9MAaSr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newsen/20260310054242392td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X5yF2biPh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50ad1a0af01546aa565136251f84a2263bb9f43915b635086c6a70c48e4263e" dmcf-pid="ZTOYu0PKvt" dmcf-ptype="general">이성미가 아픈 가족사에도 불구하고 삼남매를 훌륭하게 키워냈다. </p> <p contents-hash="5ad8939c65ed74803667f8fc773e84df767613927b5d8c390f0cfcc61b87146b" dmcf-pid="5yIG7pQ9S1" dmcf-ptype="general">3월 9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3회에서는 개그우먼 이성미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930196e7b534f356ff58672a46c08ad977f40311c739cf6524f6487a7ceef4e" dmcf-pid="1WCHzUx2y5" dmcf-ptype="general">이성미는 개그우먼을 할 당시 집안 반대에 대해 “우리 아버지는 몰랐다. 내가 개그우먼을 할지. 엄마 이야기는 길다. 난 한 명이 아니라 4번까지 있다. 친엄마 얼굴은 아직도 못 봤다. 내가 100일 때 떠났다. 아버지가 100일부터 키웠다. 시간 지나고 보니 사진이 없더라. 3살 이후부터 사진이 있다. 어릴 때는 몰랐다. 그런가보다. 어느 날 엄마 친구들이 와서 한마디씩 하는데 네가 낳지도 않았는데 친자식처럼 키운다고. 툭 던진 게 나한테 꽂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fe9035a39452c0ebdb423461a863578f7457c45229d05891b648ece6eb38aad" dmcf-pid="tYhXquMVlZ" dmcf-ptype="general">이영자가 “낳아준 엄마인 줄 알았던 거냐”며 놀라자 이성미는 “그렇다. 그 엄마가 자궁암에 걸려 6학년 때 돌아가셨다. 엄마 친구들이 와서 네 친엄마를 찾는 게 어떠냐. 오지랖 넓게 이야기를 한 거다. 그냥 지나갔는데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가 인사해라, 네 엄마다. 엄마를 바꿔주셨다. 세 번째 엄마와 몇 년 살았다. 아버지와 사이가 안 좋아져 헤어지고. 몇 달 후에 어떤 분이 집에 와서 설거지를 하더라. 인사해라, 네 엄마다. 인사하고 또 헤어졌다”며 4명의 엄마를 거쳐간 과정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e21bbee29dbefca40a8732eed7e9c37dbfa5e93b23b867b7e1925cd8fc00fa9" dmcf-pid="FGlZB7RfvX" dmcf-ptype="general">이성미는 “이렇게 살아야 하나 보다, 다른 집과 비교할 생각도 못했다. 난 왜 엄마가 많지? 다른 애들은 하나인데? 시골 가라고 하면 가고 하숙하라고 하면 하고 나오라고 하면 나오고. 아버지가 사업하다 실패해서 늘 도망 다니셨다. 아버지가 처리할 때까지 난 시골에 있고 그랬다”고 어린시절을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b3091fa277e4014f387cb8b7f7fb0654b4b80ca3743aa516621b9a7a29a215e0" dmcf-pid="3HS5bze4CH" dmcf-ptype="general">이사를 너무 많이 다녀서 40번까지 세다가 더 세지 않았다고. 이성미는 “이사가 아니라 봇짐을 싸서 갔다가 왔다가 그 인생이었다. 내가 사는 집이 아버지가 새엄마 집에 얹혀사는. 그걸 알았다. 그러니까 굉장히 위축돼있던 아이다. 샤워하고 옷 벗고 걸어갈 수 있는데 옷 다 입고 나가는 그런 것부터 별 거 아닌 걸 눈치보고 길들여져 있었다. 이런 우여곡절이 없으면 정말 못된 아이였을 것 같다. 흔히 말하는 팔자가 더러웠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59f854519205c658adbb3943c6440135bc6131b0e883419bbb68877db52b4a0" dmcf-pid="0Xv1Kqd8lG" dmcf-ptype="general">아픈 과거사가 있었지만 이성미는 세 자녀는 모두 훌륭하게 키워냈다. 막내딸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하며 박보영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캐나다에서 명문대 UBC 졸업 후 NGO 단체에서 일하는 중. 큰아들은 레스토랑 운영, 둘째 딸은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pZTt9BJ6TY"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274LJsAT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미, 유방암 투병 박미선과 동병상련 “자주 만나” (남겨서 뭐하게)[결정적장면] 03-10 다음 "쟤 뒤졌으면 좋겠다"…주현영, 악역 평생 포기, "정서적 타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