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분량 실종에 또 터진 '런닝맨' 하차론…"안 나온 줄" vs "마녀사냥" 설왕설래 [MD이슈] 작성일 03-1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l3hOtW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86232b143cec8b525edd1e4ef71b183bd748edbeb648c4c42cad2ed3a58a4c" dmcf-pid="4b0831fz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지효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53125203gynz.jpg" data-org-width="574" dmcf-mid="VYcTAaSr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53125203gy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지효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d5c5c1deea0dcc67fac34c1c9985cb67bc5b8c84ffccf52ade487c9a76e79f" dmcf-pid="8Kp60t4qD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송지효를 향한 '런닝맨' 하차 여론이 다시 들끓고 있다.</p> <p contents-hash="1ef7ab6595e3988319efe0b08a91f467e7a97f15aef7927a96305518d4601793" dmcf-pid="69UPpF8BOR"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 793회는 '런앤펀 컴퍼니: 룰렛을 돌려라' 편으로 꾸며졌다. 회사원이 된 멤버들이 칼퇴근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345ae59bdf105ffae7347474f09058dc320397f26fa661706bcb621a5ac5ffe" dmcf-pid="P2uQU36bOM" dmcf-ptype="general">그러나 방송 이후 '현재 런닝맨 유튜브 댓글창 민심이 안 좋은 이유' 등의 게시물이 잇따라 등장했다. 약 1시간 30분 분량의 방송에서 송지효의 분량이 10초 남짓에 불과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다. 유튜브 댓글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관련 글이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fe18886fe39e14272e108bf9fa57b6c85e85242460878ec21aa847354cff4584" dmcf-pid="QV7xu0PKOx" dmcf-ptype="general">실제로 송지효의 하차를 주장하는 글은 이전부터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지만, 이번 방송을 계기로 다시 힘을 얻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누리꾼들의 반응도 엇갈렸다.</p> <p contents-hash="b7e2fcf5ce9e7254f4f24965b3c7048b26e3bd879745b4c58bd1450810d2d318" dmcf-pid="xfzM7pQ9IQ" dmcf-ptype="general">그의 하차를 주장하는 이들은 "캐릭터가 붕 뜬 느낌" "진짜 말이 없더라" "어제 방송은 안 나온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7ebc9b6c387386359f944327d08143bff6d0298a01f9c2d8dfafc6c2fa6173b" dmcf-pid="yCEWkjTsrP" dmcf-ptype="general">반면 일각에서는 "또 사람 하나 돌리는 쿨타임이 돌아온 거냐" "멤버들끼리 문제없이 잘 지내는데 굳이 왜 논란을 만드는지 모르겠다" "이번 회차에서 컨디션이 안 좋았을 수도 있지" 등 옹호 의견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af74db10dc44554803059eb9906cf2e7468677848bf94a9519139d7b27fc0c4" dmcf-pid="WhDYEAyOD6" dmcf-ptype="general">'런닝맨' 개국 공신인 송지효의 하차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송지효와 김종국은 2016년 '런닝맨' 제작진으로부터 갑작스럽게 하차 통보를 받는 일을 겪었다. 사전 협의 없이 전달된 결정에 비판이 쏟아졌고, 결국 제작진이 공식 사과하며 두 사람은 다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다.</p> <p contents-hash="731ee73972622a2d7846d6f803fb740faed85a0163d07b773c5929c52ec418b0" dmcf-pid="YlwGDcWIO8" dmcf-ptype="general">송지효 역시 2024년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해 '런닝맨'을 하차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예능이라는 게 이렇게 오래 한다고 생각을 못 했다. 그래서 제작진이 저랑 친분이 있었다. 그래서 '이 제작진이 끝을 내지 않는 나는 그만두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ede775d5479694032565a05f63f0ed7c66b34a0bfd15876c187345492a5d3f" dmcf-pid="GoMkx6Ais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솔직히 말하면 모든 예능을 10년째 되면 그만두는 줄 알았다. 그래서 10년이 됐을 때 '그만두겠구나'하고 마음의 준비를 했는데 11년째도 계속하게 됐다. 그렇게 지금까지 오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84bbf52608c1543d6891abea6408a3a46caabf61f461979e703983eee0dab3c" dmcf-pid="HgREMPcnrf" dmcf-ptype="general">장수 예능인 '런닝맨' 속에서 멤버 분량을 둘러싼 논쟁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가운데 송지효를 향한 다양한 시선 역시 이어지고 있다. 향후 방송에서 어떤 변화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희, 쌍방과실 주장했다…"신동엽, 남친 있을 때도 스킨십"('아근진') 03-10 다음 나나 "오렌지캬라멜 덕에 성격 좋아져…잘한 일" [RE:TV]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