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첫 월드투어 마무리… 21개 지역 42만명 운집 작성일 03-1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개월 대장정… KSPO돔서 대미 장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Cq0erN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31e2046b5b39271d939aad6fcd5af8146f7e704f2e9e56b643f5b4f0c8d53c" dmcf-pid="YdhBpdmj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이즈 첫 단독 콘서트 투어 ‘RIIZING LOUD’ 피날레 이미지.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kukminilbo/20260310011102750qqmq.jpg" data-org-width="640" dmcf-mid="yS1M4EGh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kukminilbo/20260310011102750qq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이즈 첫 단독 콘서트 투어 ‘RIIZING LOUD’ 피날레 이미지.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749429dcefdf40c2b8af46c1d43d0676c332a2bf2c6ca3b2c9a8994fd72518" dmcf-pid="GJlbUJsAyy" dmcf-ptype="general"><br>타고난 공연 체질이다. 인기 보이그룹 라이즈가 첫 월드투어 피날레 무대에서 라이브와 퍼포먼스, 팀워크를 모두 갖춘 ‘육각형 그룹’의 면모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90ad3b6fd9a462476437103c6bb6253c628518b9c9157eec56ae61650e8462a" dmcf-pid="HiSKuiOclT"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지난 8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마지막 공연을 열었다. 지난 6, 7일에 이은 3회차 공연이자 지난해 7월부터 전 세계 21개 지역에서 42만명을 동원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였다. 라이즈는 이번 투어를 통해 데뷔 2년5개월 만에 일본 도쿄돔에 입성했는데, 이는 K팝 보이그룹 중 최단 기록이다.</p> <p contents-hash="299f60ab1749c35fe4b8acc3d7fc1e2b58e30d6a7ce5dd2a82687cb26b70c91b" dmcf-pid="Xnv97nIkTv" dmcf-ptype="general">피날레 공연은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의 서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영웅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그린 고대 그리스 서사시 ‘오디세이’처럼 무대는 데뷔 이후 세계를 돌며 성장한 라이즈의 시간을 따라가는 흐름으로 이어졌다. 약 3시간 동안의 공연에서 라이즈는 총 27곡 중 25곡을 핸드 마이크로 소화하며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174d203397026161aa28f21fb7551883c76a6ae05c55d15a887a6a12d268f92" dmcf-pid="ZLT2zLCEyS" dmcf-ptype="general">막내 앤톤은 “이번 투어가 영화 장면처럼 스쳐 지나간다. 팀원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했다”고 말하다 울음을 터뜨렸다. 멤버들은 서로 어깨를 걸고 “우리 진짜 열심히 했다. 라이즈 브리즈(팬덤명) 뜬다”고 외쳤다.</p> <p contents-hash="be52bf44828b89ab8202cd5b3fc5b0391c47d60291e917bd246d1f3bc0b76754" dmcf-pid="5oyVqohDhl" dmcf-ptype="general">공연은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 생중계됐고, 일본·스페인·멕시코 등 전 세계 10개 지역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됐다.</p> <p contents-hash="296c6a1a4bc6674f03d858e160ebb35a262c9ccbba6ff33dd2bd965d3dd246e2" dmcf-pid="1gWfBglwlh" dmcf-ptype="general">이다연 기자 ida@kmib.co.kr</p> <p contents-hash="5d3db418adfe896186fff8be5d57e4fc0ec3a8a32662ae788724c0a271a5e6fd" dmcf-pid="tNG8KNvmvC"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 “스노보드 가장 잘 타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어” 03-10 다음 ‘미쓰홍’ 박신혜의 흥행 바통, ‘건물주’ 하정우가 잇는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