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에 의한, 박나래를 위한 '운명전쟁49'[MD이슈] 작성일 03-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즌2 제작시, 박나래 없이 상상불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2L9Rwa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5642866ba3ff7bf599c3c6152c1c3ccd52f33adf161678fa3c6b2e73466bb" dmcf-pid="3AVo2erN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03125883zjal.jpg" data-org-width="592" dmcf-mid="tefgVdmj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mydaily/20260310003125883zj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df96da054789f87d863d96df009a765b91f0b6ed54770bfbe219e794c52df4" dmcf-pid="0cfgVdmjs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논란이 발목을 잡았지만 사실상 박나래를 위한 예능이었다.</p> <p contents-hash="c306cd96624a38f81792adfeb6545a76e323d16f38385751fbc578e80af4c086" dmcf-pid="pJuxUfaewe" dmcf-ptype="general">5일 전편이 공개된 디즈니+ '운명전쟁49'는 박나래에게 최적화된 예능이었다는걸 다시 한 번 확인받았다.</p> <p contents-hash="2bc6abf9e4d4ee24c08f33ffd3d975ffbf8e6e5bb5b3338d040666d170731437" dmcf-pid="Ui7Mu4NdDR"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매니저 갑질 논란 전에 '운명전쟁49' 촬영을 모두 마쳤고 문제가 많은 상황임에도 제작진은 박나래 분량을 들어내지 않았다. 정확히는 들어낼 수 없었다. 평소 신점과 사주, 타로에 관심이 많은 박나래이기에 '운명술사'가 등장하면 그들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하고 그들의 일반적이지 않은 행동도 분석해 정보를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dfda8e8e7eb5a0074d8fdb7f540ea5f78a65a8f4058ef65caf2a7ce488762234" dmcf-pid="unzR78jJEM" dmcf-ptype="general">'내가 들었는데~' '내가 어디서 봤는데~'라며 박나래의 직간접적 경험도 다 털어놓았다. 의상도 화제였다. 평소 시상식에서 희한한 의상을 많이 입었던 박나래는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당장이라도 방울 들고 뛰어도 어색하지 않을 차림은 박나래가 얼마나 '운명전쟁49'에 진심이었는지 느껴진다.</p> <p contents-hash="2498b920e806ec3ddfec1e6f03ce9044ed9a68434d8654b924b0f77b76059523" dmcf-pid="7Lqez6AiIx"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운명술사'의 행동에 누구보다 공감하고 때론 울기까지 했다. 프로그램 특성상 평소 신점과 사주, 타로에 관심이 없으면 대화에 낄 수가 없는 구조다보니 모든 상황의 흐름과 주도권은 박나래에게 있었다. 다른 '운명사자' 강지영이나 박하선도 박나래에게 의존하는 상황이 많았다.</p> <p contents-hash="96a1341a5035966ca45cba9569bdac3b5be8b79e3258d0ce6ed0a34e7aa4bd84" dmcf-pid="zoBdqPcnDQ"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방송에서 신점과 관련해 여러차례 언급했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평소에 모시는 보살님이 계시다. 사실 그 분이 대박을 예언했다"며 "지난해 여름에 그 분에게 놀러 갔는데 촛불을 켰으면 좋겠다고 해서 켰다. 그런데 '라디오스타' 녹화 후 내가 켠 초에 꽃이 폈다며 대박이 날 것이다고 했다"고 말한 적도 있다.</p> <p contents-hash="19b1e5ae9a7c3b88408498550052733869274a4d08c54a330f1cff159feb1fac" dmcf-pid="qgbJBQkLwP" dmcf-ptype="general">'운명전쟁49'는 많은 화제성만큼 논란도 컸다. 그렇기에 시즌2가 나온다면 이 논란들을 모두 정리해야한다. 또한 박나래가 현재 온전한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시즌2를 박나래 없이 진행한다는건 제작을 안 하는게 나을 눈치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년 만에 결선 라운드 진출…'도쿄의 기적' 해냈다 03-10 다음 ‘웰컴투 불로촌’, 신현준·김정태, 2천 년 세월 ‘지하 지옥’ 입성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