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근진' 김원희, 강호동과 열애설? "꽤 진지했다…목격자도 등장" [TV캡처] 작성일 03-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1sFKnQ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099bdf691ad32fad632ae764ebace6b6a6f62227ce1c914b7c4d823332b874" dmcf-pid="4vtO39Lx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today/20260310002213528oiju.jpg" data-org-width="600" dmcf-mid="VggVNOtW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sportstoday/20260310002213528oi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8ecf45538c9f372038553ef8833c91fada112f191068adbcb8fdc4338a4d52" dmcf-pid="8TFI02oMS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원희가 강호동과의 열애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f8451ff533c55708c9a6630d6a68f36e620f33c1472d7b5fded2f46ff6600c5" dmcf-pid="6y3CpVgRW8"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김원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e3e7c218929f95a882a56b708e971a576055a453e63499cebb20f58769c2995" dmcf-pid="PW0hUfael4"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민은 "방송 생활 중 유일하게 스캔들이 난 분이다"라며 강호동을 언급했다. 이어 '김원희, 강호동 유혹'이라는 기사도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4b8975775cc3bfa9a808afa1e6ccab94dbe0ee18ad7c15d2299aefb82f87002" dmcf-pid="QYplu4Ndvf" dmcf-ptype="general">김원희는 "저도 처음 스캔들이 났고 꽤 진지했다"며 "녹화 중에 기자들이 와서 확인을 했다. 심지어 목격자까지 등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3e4fb7d2f84a912a4338cdd7ecf6ba10b376a7fc4c2cb7177f61e33be4fa59" dmcf-pid="xOGEX7RfyV" dmcf-ptype="general">그는 "프로그램을 같이 했었다. 콩트처럼 호흡을 맞췄다"고 떠올렸다. 왜 스캔들이 났는지 짐작 가는 부분은 없는지 묻자 "너무 자세하고 구체적이라 너무 당황스럽더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b51178a2926ee09670dc92ab55c28934ded815bb6221928706f8196f4dc29fe" dmcf-pid="y2ezJkYCv2" dmcf-ptype="general">이어 "나중에 통화는 한번 했다. 이 건 때문"이라며 "제가 너무 심각하고 웃어 넘겨지지가 않더라. 그래서 강호동에게 전화를 해서 연락을 받았냐고 물어봤다. 갑자기 '전화하지 마이소! 끊으이소! 소문납니다' 하고 끊더라. 마치 소문을 내가 낸 것처럼"이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f37683600845d0530fbd86d0536301a4e2cd1168cd7eae31bd215b3972605b7" dmcf-pid="WVdqiEGhh9" dmcf-ptype="general">스캔들 이후에도 묘한 분위기가 있었다며 'X맨' 출연 당시 자료화면이 등장했다. 김원희는 "호동 씨는 남자로서의 호감이 떨어진 게 하나 있었다. 함께 촬영하고 야외에서 밥을 먹는데 한 번은 불판에 고기를 구웠다. 그렇게 오래 했어도 어색했다"며 "먹는데 고기를 뒤집지도 않았는데 먹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YfJBnDHlh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석 매진’ 뉴비트, 영남권 달군 뜨거운 열기···서울 앙코르 ‘기대감 UP’ 03-10 다음 '왕사남' 제작사, '시나리오 유사성' 주장 반박 "참고한 적 없어"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