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 김가영의 3연패? 프로당구 최고의 별 가린다…'PBA 골든큐 어워즈 2026' 17일 개최 작성일 03-10 1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0/0002243552_001_20260310002015386.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올 시즌 프로당구를 빛낸 최고의 별은 누가 될까.<br><br>프로당구협회(PBA)는 오는 17일 오후 4시30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2025-26시즌 프로당구 시상식 'PBA골든큐어워즈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PBA골든큐어워즈'는 한 시즌 동안 우수한 기량을 발휘한 선수를 시상하는 자리다.<br><br>이날 행사에는 PBA-LPBA 선수와과 공식 후원사, 심판, 경기위원 등 PBA 모든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시즌을 마무리한다.<br><br>시상은 개인 투어와 팀리그 부문으로 나누어 총 19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개인투어 부문은 △대상(남녀 시즌 포인트 랭킹 1위)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25/26시즌 남녀 상금 랭킹 1위) △영스타상(29세 이하 남녀 선수 대상) △베스트 에버리지상 △뱅크샷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드림투어(2부) MVP 등이다.<br><br>지난 2023년 처음 열린 시상식서는 조재호(NH농협카드)와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이 남녀부 대상을 차지했고, 2024년에는 조재호와 김가영(하나카드)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에는 강동궁(SK렌터카)과 김가영이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0/0002243552_002_20260310002015430.jpg" alt="" /></span></div><br><br>팀리그 부문은 △팀리그 대상(시즌 우승 팀) △베스트 복식상(남자 1팀, 여자 1팀) △베스트 혼복(혼합복식)상 △베스트 단식상(남녀 각 1명) △베스트 서포터즈상 △베스트 프런트상 등이다. 또한 모범상, 공로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베스트 드레서상 등 특별상도 있다.<br><br>그 동안 팀리그 대상은 2022-23시즌 우승을 차지한 블루원리조트를 시작으로 하나카드(2023-24시즌 우승), SK렌터카(2024-25시즌 우승)이 차례로 수상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10/0002243552_003_20260310002015464.jpg" alt="" /></span></div><br><br>오는 17일 오후 4시30분부터 진행되는 PBA시상식은 당구전문채널 빌리어즈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유튜브로도 인터넷 생중계된다.<br><br>사진=PBA 제공<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윙스 "정관수술 복원...갑자기 아이들이 예뻐 보여" (아근진)[종합] 03-10 다음 한국 야구, 17년 만에 WBC 8강 결선 라운드 진출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