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만 유튜버' 해쭈, 둘째 임신했다 "이젠 숨길 수 없어, 배 많이 나왔다" 작성일 03-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tlW0PK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5362d649b418130e7f6f3bb3d9e2f345db010012f5902dcff0d2b038b9c831" dmcf-pid="WlmLjIFY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Chosun/20260309234334117igwe.jpg" data-org-width="1200" dmcf-mid="P03VPohD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Chosun/20260309234334117igw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d699ccf4fdefd9bb26675bf9d7ad59aed40262042682bd3c43fccb8f2ccc12" dmcf-pid="YSsoAC3Gu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82만 유튜버 해쭈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60d616960fda48829b27e9f1ca423395e47be67da4a05aa5221eded8affb66b" dmcf-pid="GvOgch0H3O"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해쭈'에는 "이제는 더 이상 숨길 수 없어요…둘째 임신(+엄빠에게 먼저 말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f28ea9e7515a6d0287c9d0e3d0b778edc2bee525c177d172cc7e340c4c21bee4" dmcf-pid="HTIaklpXps" dmcf-ptype="general">영상 속 해쭈는 두 줄이 뜬 임신 테스트기를 공개하며 "아주 희미한 두 줄이다. 희미하다는 건 완전 임신 극초기라는 뜻"이라고 말하며 둘째 임신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e0de3c72dddba94500ebd0cf4815729e59afbab1aeb4dc89af6519e6ef0c7e5" dmcf-pid="XyCNESUZ7m" dmcf-ptype="general">그는 "남편이 자꾸 임신한 것 같다고 아는 척을 하더라. 제가 말한 적도 없다. 그래서 아직 초기이지만 밝히겠다"며 남편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다. 해쭈가 임신 4주라고 전하자 남편은 "해쭈가 자꾸 임신한 것 같다고 하지 않았냐"며 기뻐했고, 두 사람은 포옹으로 감동의 순간을 나눴다.</p> <p contents-hash="4c263ea2c804b0a0c97bbdc2fff190dab51d200940f5dab70f1041291014c7e5" dmcf-pid="ZWhjDvu5pr" dmcf-ptype="general">이후 임신 8주 차에 접어든 해쭈는 입덧으로 인한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이번에는 입덧이 없을 줄 알았다. 첫째 주하를 임신했을 때 입덧이 굉장히 심했는데 5주 차까지는 아무 증상이 없었다"면서도 "하지만 8주 차 중반부터 저녁밥을 먹고 나면 새벽 3시쯤 구토 증상이 온다. 빈속일 때도 많이 울렁거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7758c097f73153a43693f1ca3c6961a0ff2157c0818daeb5964db7a79b70ff" dmcf-pid="5YlAwT717w" dmcf-ptype="general">해쭈는 입덧뿐 아니라 호르몬 변화로 인한 감정 기복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몸도 힘든데 갑자기 호르몬 어택을 받아 눈물이 난다"며 임산부로서의 고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53bc9a8bdd1938707dbaf3015637e75ef1209f4c82ca490d0a8778c778db7c" dmcf-pid="1GScryzt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Chosun/20260309234334333yqfi.jpg" data-org-width="1200" dmcf-mid="QORbfJsA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Chosun/20260309234334333yqf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1878e09df2c4df74ef2d2991306607cd0a62d86f41ff7cd0e706eda7425f04" dmcf-pid="tHvkmWqF0E" dmcf-ptype="general"> 또한 해쭈는 임신 11주 차에 접어들자 부모에게도 해당 소식을 전했다. 그는 "엄마한테도 먼저 알려야 할 것 같다. 며칠 전 같이 씻는데 제 배를 보더니 '너 진짜 임신한 거 아니야?'라고 하셨다. 이제 더 이상 숨길 수가 없다. 11주인데 벌써 배가 많이 나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2055f17f0b2a2fe15d84c208e1fbdff5742bb8cf41171f24dba456b82b5035" dmcf-pid="FyCNESUZ3k" dmcf-ptype="general">친정집에 방문한 해쭈는 어머니에게 "나 요즘 배 너무 나오지 않았냐"고 물었고, 해쭈의 어머니는 "너 진짜 임신 아니야?"라고 되물었다. 이에 해쭈는 "맞다. 둘째 임신했다. 11주 차다. 예정일은 9월"이라고 밝히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8339c6698b9419bfd40cfa0a5cae12f7ad3d55c1bef6f89ed0d81986c915718" dmcf-pid="3WhjDvu5uc" dmcf-ptype="general">해쭈의 어머니는 "진짜냐. 어쩐지 배가 너무 나왔다 했다"며 기뻐했고, 아버지 역시 "정말 축하한다"며 박수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4e7194e7d3acf799732376da8ef82cf2b03b2c4115955102b66e77b7bbef2e5" dmcf-pid="0YlAwT71FA" dmcf-ptype="general">한편 해쭈는 호주에서 생활하며 활동 중인 한국인 유튜버로, 구독자 82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고 대국 10년’…다시 AI 마주 선 이세돌 03-09 다음 '39세' 스테파니, '62세' 美 야구 선수 출신과 "지금도 열애중"('물어보살')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