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유흥업소 취업 상담까지…'물어보살', 무리수 방송에 "폐지해" 비판多 [MD이슈] 작성일 03-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PfpVgR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dd93f8c21773073f8ed38361e34acb47c79f2b0524445c896472b5990dd01a" dmcf-pid="zNQ4Ufae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ydaily/20260309231526184ildm.jpg" data-org-width="640" dmcf-mid="USAb1BJ6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ydaily/20260309231526184il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c6dbef2818c630d74f7d3ebbe6e4d5d859f3d720d1b68d22d744b6764204ee" dmcf-pid="qjx8u4NdD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하다하다 유흥업소 취업 고민까지 방송 소재로 삼아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c82f68ece91eebc70e7f23f17bba1d11b19544cad799b7dbd5c848c392e568f7" dmcf-pid="BAM678jJIq"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하고 싶다는 21세 남성이 사연자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b943799a1b9a702aab28784e5da7083a0bbe72d2677609e560a1acfbf3d4baa" dmcf-pid="bcRPz6Aimz"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하고 싶은데, 인기가 없을 것 같아 고민"이라고 황당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어 "어릴 때부터 가난했고,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자다. 어릴 때부터 밥도 못 먹고 자라서 돈에 대한 욕심이 컸다"며 주변에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지인이 한 달에 2300만 원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도 그 길을 택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2781978b12a9be53e81b30525f07f2aba865886c61a9341de32402f6fb8cf25" dmcf-pid="Kg6V02oMD7"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네 의지가 확고한 것 같다. 우리가 얘기해도 안 들을 거지? 들어가. 가서 해. 잘 살아 봐"라며 따끔하게 충고했고, 사연자는 마음을 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5333831dce2eccda13a76d563c355edbb6c9fea6ef777c7356252c1b8d44f6" dmcf-pid="9aPfpVgR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ydaily/20260309231527448eezm.jpg" data-org-width="640" dmcf-mid="uYrkdcWIO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ydaily/20260309231527448ee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291974137bc4e82f46d4fa914e30a8406485a3e3a9ab7f45697f966d72f91e" dmcf-pid="2NQ4UfaeIU"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 전후 이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싸늘하다. 서장훈과 이수근의 호통과는 별개로, '유흥업소 진출'을 인생에서 중요한 고민인 것처럼 포장해 방송에 내보냈다는 점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이다. 특히 가난을 핑계로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음지의 경로를 정당화하려는 사연자의 태도와 이를 화제성을 위해 여과 없이 방송에 노출시킨 제작진의 기획 의도가 논란의 핵심이다.</p> <p contents-hash="a956c1ba4cddd4ebb924d03738387b8cfe9be2821b7cc3392fe8b9104bc7b8ba" dmcf-pid="Vjx8u4Ndsp"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택도 없는 사연이 많아져서 갈수록 피로도가 높아지는 프로그램", "할 내용이 없으면 폐지를 해라. 저딴 것도 고민이라고 방송에 내보내냐", "점점 더 자극적인 이상한 소재만 쓰네", "사연 선별해서 방송해라", "이런 사연은 왜 안 거르는 거지?", "시청자들 보기 유익한 내용 좀 선별해서 방송해라", "제작진이 시청률에 미쳐서 선 넘었네" 등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둘째 임신' 김소영 "70kg 넘지 말자" 식단 조절 유지어터 성공[스타이슈] 03-09 다음 홍석천 딸, 결혼 발표→예비 신랑 얼굴 공개.."금융업 종사자" [조선의 사랑꾼] [★밤TView]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