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호흡' 서승재-김원호, 40년 만에 전영오픈 2연패 작성일 03-09 14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배드민턴 전영오픈 남자 복식에서 세계 1위 서승재, 김원호 조가 우리 선수로는 40년 만에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br><br>◀ 리포트 ▶<br><br>1대 1로 맞선 마지막 세 번째 게임.<br><br>말레이시아 조에 초반 흐름을 내준 서승재-김원호 조는 디펜딩 챔피언다운 뒷심을 발휘하면서 15점부터 내리 3점을 따내며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br><br>그리고 마지막 승부처에서 연거푸 강력한 스매시를 날리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br><br>박주봉-김문수 조에 이어 우리 선수론 40년 만에 전영오픈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br><br>[서승재/배드민턴 대표팀]<br>"꿈의 무대에서 또 2연패 하게 된 게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고…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br><br>여자 단식 2연패를 노리던 안세영은 최근 상대 전적 10승 무패로 앞서던 왕즈이에게 충격패를 당해 무패 행진을 36경기에서 마감했습니다.<br><br>영상편집 : 김재환<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딸, 결혼 발표→예비 신랑 얼굴 공개.."금융업 종사자" [조선의 사랑꾼] [★밤TView] 03-09 다음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은 한국 야구, 17년만에 WBC 2라운드 진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