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이동건 새집 방문! 로아 책상 조립 대작전 수행 (미운 우리 새끼) 작성일 03-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zQ8nIk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90aa5dce825423020d945ee7afb398420b2343dff23272d8529cb2df5f259" dmcf-pid="0Jqx6LCE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khan/20260309222803934ufw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paImWqF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khan/20260309222803934uf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5a1206a1a4661f2a03da9342b53baa45df41323240426627922c9bc4912a3c" dmcf-pid="pQ0f9RwapU"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준호가 재치 넘치는 입담과 따뜻한 진심을 오가는 활약으로 일요일 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423a4f2b4a7207fb1dadb3cf7414a12b6e3f740ab48d58721b0d8490ac5d80c7" dmcf-pid="Uxp42erNup"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호는 특유의 재치와 넉살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59871bc09f7bcb5bb9bf7ce02f6e6b62c93a9425bd13940e47533a4c62e0570" dmcf-pid="uMU8VdmjF0"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김준호는 배우 최대철과 함께 이동건의 새집을 찾았다. 그는 집들이 선물로 꽃 화분을 준비해 훈훈한 시작을 알렸으나, 이내 화분 속 비밀 금고 공간을 소개하며 엉뚱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b4a6b580fe208d795580411a705deee2365d2d3d97099d202cac11aba82bcdd8" dmcf-pid="7Ru6fJsAu3" dmcf-ptype="general">또 이동건의 딸 로아의 방을 구경하던 김준호는 아이에 대한 진솔한 속내를 털어놓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대철과 이동건의 딸 토크 도중, “나도 지금 아기를 준비 중이거든”이라며 딸을 향한 소망을 내비쳤다. 또한 이동건에게 평소 로아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묻는 등 미래의 딸바보 면모를 미리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743ed1acd3219490f2fc9a34bc2a15c7452a39ec0edae53c1079632619cc2b3" dmcf-pid="ze7P4iOczF"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로아 방 꾸미기’에 나선 김준호의 활약도 돋보였다. 가구 매장을 방문한 그는 로아 대타를 자처해 캠핑 천막에 쏙 들어가 웃음을 유발하는가 하면, 책상 고르기에 발 벗고 나섰다.</p> <p contents-hash="0180f4685e1514a300c189a3339850265f9224cd6788edcf57ced20f7c76d405" dmcf-pid="qdzQ8nIk3t" dmcf-ptype="general">그러나 책상 조립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거듭되는 난관에 김준호는 “너무 어렵다”라고 토로하면서도, 거실에서 조립하려는 이동건에게 방 안에서 해야 한다고 조언하는 등 고군분투를 이어갔다. 결국 길이 측정 오류로 조립 포기 위기에 처하자 김준호는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일단 술 한 잔 먹자”며 분위기를 급반전시켜 현장의 긴장감을 유쾌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d4c466c87f164ea520cf93796be7ebac88dd990806b907bf7ac5eee9d2153131" dmcf-pid="BJqx6LCEp1" dmcf-ptype="general">매 순간 예측 불허한 예능감과 진정성 있는 모습을 오가는 김준호가 앞으로 어떤 행보로 대중에게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biBMPohDF5"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배드민턴 역사!"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40년 만의 '전영오픈' 2연패…대한민국 金 1+銀 2 '쾌거' 03-09 다음 제니 측 "선처·합의 없다"… 악의적 비방·사생활 침해에 법적 대응 예고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