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선거 임할 최소한의 발판 마련” 작성일 03-0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U3RjTs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f387dad90570b8999239c9a9be255eae83c17ce995ed44f654cf68e0345016" dmcf-pid="Uiu0eAyO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민의힘이 당 노선을 논의하는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윤 어게인' 반대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한 9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의 한 식당을 나서며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etimesi/20260309222502386fqes.jpg" data-org-width="700" dmcf-mid="0jvhz6Ai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etimesi/20260309222502386fq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민의힘이 당 노선을 논의하는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윤 어게인' 반대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한 9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구의 한 식당을 나서며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80e7805646535b037aaa35b281af335f23b3d2ba7c4938cd500c39fc487624" dmcf-pid="un7pdcWIEj"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노선 변경을 촉구하며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당 의원총회에서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이 채택된 데 “감사하고 다행스러운 일”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p> <p contents-hash="9c79dc23c93931c17a87629e50e63aa577bfe7b6aba511c913ec3ec4d84209b2" dmcf-pid="7LzUJkYCrN" dmcf-ptype="general">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게재한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오늘 의원총회를 통해 의원들이 당 노선 정상화에 나선 것을 다행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1991cfac7e3f1295b7249ded08cef6fe7f0317c06c69b589f8620fe8ba0119" dmcf-pid="zoquiEGhIa"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 당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절윤을 천명하는 결의문을 채택한 것으로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됐다”면서 “수도권 출마 후보자들이 이제 선거에 임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발판이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dc21c42dcf1ae4311283e6ba2fe0cdd3e321e237345ae9eab1a8025eb7ce47" dmcf-pid="qgB7nDHlE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결의문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하나 하나 실천되어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정당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894a2e514fb9cf870d767eb86971b5335ecc1dca86769495bc7d704ee8c7029" dmcf-pid="BabzLwXSDo" dmcf-ptype="general">오 시장은 이날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국민의힘 소속 서울 자치구 구청장,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이야기를 나눈 뒤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도 “당 지도부의 노선 때문에 많은 국민이 우리 당의 진로에 대해 걱정하시고 지지를 철회하는 일들이 생겨 안타까웠다”면서 “공천 신청 전에 당의 입장이 정리되길 간절하게 바랐고 그 바람이 오늘 의원총회의 결의문 채택으로 이어져 감사하고 다행스럽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a69e0f6f6cbbfe2807223654f0ddca99dad517d942c10aecabaa64d0124971" dmcf-pid="bNKqorZvDL" dmcf-ptype="general">오 시장은 당 지도부를 향해 윤석열 전 대통령 및 계엄과의 단절을 촉구하며 여러 차례 노선 변경을 요구해왔다. 장동혁 대표 지도부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자 오 시장은 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 신청 마감일인 지난 8일 신청을 하지 않는 강수를 뒀다.</p> <p contents-hash="8c0d924719031ed65f7483655a483f562423c647cd023ad14c932810a9137ace" dmcf-pid="Kj9Bgm5Tsn"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이날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소속 의원 전원 명의 결의문에서 “잘못된 12·3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린 데 대해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b5ada788bb5c1ee4ebdf02405ff6904ef17e98fe3a038cf8a58b65ec316a67" dmcf-pid="94HW2erNEi"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수민, ‘찬란한 너의 계절에’ OST ‘You Are My Color’ 발매 03-09 다음 윤가은 ‘세계의 주인’ 베이징국제영화제 초청… 中 개봉 기대감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