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은 ‘세계의 주인’ 베이징국제영화제 초청… 中 개봉 기대감 작성일 03-0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wNGUx2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238420e5be188d1f8e5d3136ee169bcc7424734a53a3a96b7a719bdf6645f3" dmcf-pid="YorjHuMV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세계의 주인’. 사진| 바른손이앤에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SEOUL/20260309222604338ynij.png" data-org-width="700" dmcf-mid="y33H4iOc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SEOUL/20260309222604338yni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세계의 주인’. 사진| 바른손이앤에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c6500f340df089c5cea813a849985203b5cf79c9f7c4548b29240afe19a084" dmcf-pid="GgmAX7RfS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윤가은 감독의 영화 ‘세계의 주인’이 중국 베이징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p> <p contents-hash="a7369f6999d7232b0467a65529de3d0148e773dcc5395e0559eb6e6f59ce6ea2" dmcf-pid="HascZze4W2" dmcf-ptype="general">9일 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에 따르면 영화 ‘세계의 주인’은 오는 4월 16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제16회 베이징국제영화제(Beijing International Film Festival)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p> <p contents-hash="62a4f12060c965afdf767fb8d5357e3e4184bc715540b69a2e2a6a95f594a0ea" dmcf-pid="XNOk5qd8C9" dmcf-ptype="general">베이징국제영화제 측은 ‘세계의 주인’에 대해 “윤가은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여성적 시선으로 소녀들의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세상이 그들을 규정하려 할 때, 스스로 자신의 주인이 되기를 선택하는 과정을 다정하면서도 힘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dbc03596833aaf954da1bcac1215069f47bfd859a0431a2289ee75dbe6b22a0f" dmcf-pid="ZjIE1BJ6vK" dmcf-ptype="general">베이징국제영화제는 2011년 시작된 중국을 대표하는 국제영화제로, 상하이국제영화제와 함께 중국 영화 산업을 대표하는 양대 국제영화제로 손꼽힌다. 이번 초청은 한한령 이후 한국영화의 중국 진출이 막힌 상황 속에서 중국 배급사가 확정된 데 이어 이뤄진 또 한 번의 성과로, 중국 개봉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24311045ffec9f37287cc920cb265375ef7ffbacabab0748e078686c24f39be" dmcf-pid="5ACDtbiPlb" dmcf-ptype="general">앞서 ‘세계의 주인’은 지난해 제9회 핑야오국제영화제에서 로베르토 로셀리니상 심사위원상과 관객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고, 중국 대표 영화 평점 플랫폼 더우반에서 9.0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ldy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선거 임할 최소한의 발판 마련” 03-09 다음 박용택→이대호 초보 감독 변신… '우리동네 야구대장' 4월 12일 첫방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