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입도 안 뗐어!”…김남길·윤경호 ‘헤비토커’ 습격 예고(핑계고) 작성일 03-0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0LwLwXSd0"> <p contents-hash="e483d27e26a3591ee62547a615d6f22fdee2b0ecc3923bd88b8582685db9b340" dmcf-pid="VpororZvM3"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수다쟁이’들이 국민 MC 유재석을 잡으러 온다. 배우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가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 100회 특집 게스트로 출격하며 예고편만으로 온라인을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d9fd29465617f561d9bcf6434a5486ab519d1223506af0a7f237b33a8f261343" dmcf-pid="fUgmgm5TLF" dmcf-ptype="general">8일 공개된 핑계고 100회 특집 예고 영상에서 유재석은 “연예계 소문난 헤비 토커들이 온다. 100분이 넘칠 수 있다”며 심상치 않은 녹화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7b5a8a5552a1da0fc6ced3bfd7cc79ddd877b7d3098abfdd3a5d6e49f3f7c23" dmcf-pid="4uasas1ynt"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길은 시작부터 “난 주지훈 앞에서는 말도 못 한다”고 몸을 사리는 척했으나, 곧바로 주지훈에게 “넌 진짜 말이 많다”며 선제 공격을 날렸다. 이에 주지훈은 “난 이렇게 말을 끊지는 않는다”고 맞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9aa4272c1a71723f2eaf07cb525ea4f6cce70e240cc0554fd44f18f491907a" dmcf-pid="8eTFTF8B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예계 대표 수다쟁이’들이 국민 MC 유재석을 잡으러 온다. 사진=유튜브 핑계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ksports/20260309220902199uhvo.png" data-org-width="640" dmcf-mid="9kESESUZ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mksports/20260309220902199uhv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예계 대표 수다쟁이’들이 국민 MC 유재석을 잡으러 온다. 사진=유튜브 핑계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0cfc191ea6566abd48f5376501e76fc70de0a51bdef34e26d44a82b09bf670" dmcf-pid="6dy3y36bJ5" dmcf-ptype="general"> 압권은 김남길의 ‘팬미팅 납치설’이었다. 유재석이 “팬미팅을 4~5시간이나 한다고 들었다”고 운을 떼자, 김남길은 “팬분 어머니가 ‘저희 딸 오늘 보내주시는 거 맞죠?’라고 하신다”며 스스로 ‘팬 납치설’을 폭로했다. 옆에 있던 주지훈은 한술 더 떠 “김남길은 팬들이 화장실 가면 체크까지 한다”고 폭로했고, 김남길은 “혹시 내가 한 이야기를 놓칠까 봐 그렇다”는 엉뚱한 변명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8faf72bb8816a7b86d72a465c6ed40ab465a310bca20a6aa6e1df31d0e93fabf" dmcf-pid="PJW0W0PKeZ" dmcf-ptype="general">세 사람의 케미는 질문 하나에도 쉴 틈 없이 터져 나왔다. 유재석이 주지훈에게 “요즘 가장 좋아하는 게 뭐냐”고 묻자, 질문의 주인공인 주지훈이 답하기도 전에 윤경호는 “너 중식 좋아하잖아”, 김남길은 “너 바뀌었어?”라며 질문을 가로챘다.</p> <p contents-hash="ef172fb3d3db590a9053dd5c8ec772eabde04e31bcce550b0e12c05c24457fb9" dmcf-pid="QiYpYpQ9iX" dmcf-ptype="general">결국 주지훈은 황당한 표정으로 “나 아직 입도 안 뗐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주지훈은 가장 싫어하는 것으로 “같은 말 반복하는 것과 짧은 이야기를 길게 하는 것”이라며 옆에 앉은 김남길과 윤경호를 대놓고 저격해 ‘현실 절친’만이 보여줄 수 있는 매운맛 토크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806c3950831dcd6da78b4ea50bd729a734765e8a93c97225680a1286655070b" dmcf-pid="xnGUGUx2LH" dmcf-ptype="general">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겁다. 커뮤니티와 SNS에는 “이 라인업은 유재석도 귀에서 피 나겠다”, “김남길 팬미팅 가봤는데 진짜 안 보내준다. 납치설 실화임”, “주지훈 억울해하는 표정만 봐도 벌써 재밌다”, “14일까지 어떻게 기다리냐 현기증 난다” 등 폭발적인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027a92e463178f35684fa014b0bf5616ec0082f7e4dd10cc3363eb886d4198c1" dmcf-pid="y5eAeAyOeG" dmcf-ptype="general">평소 작품 속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던 세 배우가 ‘수다’라는 본능 앞에 무너지는 모습은 오는 14일 오전 9시 핑계고 100회 특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0ecac2fcbef786216bc03301391626c05d4b2b56d82cfffa3875fc65df6fcb" dmcf-pid="W1dcdcWILY"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YtJkJkYCMW"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호주 7-2 꺾고 극적인 8강 진출...'17년만 결선' 03-09 다음 "목졸린 母 실신..본능적 방어" 나나, 강도男 비하인드 '아찔'[짠한형][★밤TView]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