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강도 흉기 보고 본능적 방어…무술 배운 적 없어” 작성일 03-0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7YfJsA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b67238cf68208a102b32dacee04bf00afed27033ebd4364e6b07a78c978457" dmcf-pid="3ZzG4iOc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겸 가수 나나. 유튜브 콘텐트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JTBC/20260309220256681dycp.jpg" data-org-width="559" dmcf-mid="tccMIHKp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JTBC/20260309220256681dy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겸 가수 나나. 유튜브 콘텐트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67bf1e046e09205f07c40e5f3ad939e1cd0097d14f9ea3b78d12c472cf9ea9" dmcf-pid="05qH8nIkzg" dmcf-ptype="general">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최근 강도를 마주친 사건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af1f95f63960ae29f70665cf81fee31f31c1896bd28546105f7d005591e74a84" dmcf-pid="p1BX6LCE7o"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짠한형 EP.135-이게 실화라고!? 주지훈 하지원 나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한 배우 주지훈, 하지원, 나나가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bcd87a90cda94a7ace8032a07697a4b7a02fe52e64b45e667c240ada58e8fd7e" dmcf-pid="UHuWVdmjuL" dmcf-ptype="general">나나는 최근 집에 든 강도를 제압한 사건에 대해 “엄마는 제 목숨보다도 더 소중한 존재다. 그만한 게 정말 천만 다행이었고, 정말 위험했다. 그 순간이 정말 길게 느껴졌다. 1분1초가 위급했다”고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644a3263dbd31d6e9cdf563f6ca91dc5d0fe378130416018dddcc27ba877de0f" dmcf-pid="uX7YfJsAFn" dmcf-ptype="general">이어 “그 사건이 다 정리가 되고 나서 든 생각은 위급한 상황에 닥쳤을 때 본능적으로 행동하자는 거였다. 생각하는 찰나에 내가 오히려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이 생기더라”면서 “사실 흉기가 없었으면 그렇게까지 용기가 났을까 싶기도 하다. 그런데 흉기가 떨어지는 게 보였다. 그래서 저도 본능적으로 방어를 한 거다. 이 일을 겪고 나서 엄마와 원래도 돈독했지만, 그걸 이제 남들보다 더 특별하다고 생각했는데 한번 더 그걸 느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2fad607a09a2b654bd4106013519c00ce957c684fbe3fe246e9a97ac326ae7a" dmcf-pid="7ZzG4iOcF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엄마는 그 경험을 할 때 거실에 계셨고 전 제 방에서 자고 있었다. 거실과 멀리 떨어져 있고, 문이 닫아져 있으면 소리가 정말 안 들린다. 그런데 축복처럼 엄마의 작은 소리에 잠이 깬 거다. 엄마는 그때 내가 깰 까봐 소리를 못 질렀다. 딸이 있으니까”라며 “엄마가 목이 졸려서 실신을 하셨다. 엄마가 숨이 넘어갈 듯할 때 '진아야 문 잠가'라는 말을 할 걸 후회가 들었다고 하더라. 엄마의 그 순간적 감정들이 느껴졌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싶었다. 엄마와 서로 평생 서로를 지키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하늘이 도왔다는 생각을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e64325b68bf873a117c9b3fd90e2daf56626f0633d3c46cec74fb854244bf6d" dmcf-pid="z5qH8nIkuJ" dmcf-ptype="general">또한 항간에 알려진 특공무술 4단 유단자란 정보에 대해 “절대 아니다. 무술을 배워본 적이 없다”라고 해명하면서 “당시에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엄마가 위험한 상황이란 직감 하나로만 나간 거다. (강도를)보자마자 바로 달려들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058771d168bcb6f87ed6f71f5abc01ef32a4ed00c38dc3b6e02967664374f03" dmcf-pid="q1BX6LCEUd" dmcf-ptype="general">앞서 30대 남성 A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 나나 모녀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 상해를 가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상해)로 구속됐다. 당시 어머니는 A에게 목이 졸려 의식을 잃었고, 나나도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e681681fb310fc2fb211986449805f8f1e020e4be5136bdf6851a4684e71559f" dmcf-pid="BtbZPohD3e" dmcf-ptype="general">A 역시 턱에 열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고,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다. 경찰은 해당 사건을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 이후 나나는 A를 무고죄로 추가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6a45f53255683a3eed7e039c4da4fca67eab1c7625da2d085ea5210f8d612d9c" dmcf-pid="bFK5QglwUR"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떠난 수지, 이렇게 자유로울 수가...파리 거리에서 '미모' 열일 03-09 다음 '류혜영 친언니' 류아벨, 자매끼리 똑닮았네…'연기력 논란' 블핑 지수와 호흡 ('월간남친')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