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인내심도 한계‥명예 훼손→사생활 침해에 “선처 없이 강경대응” [공식입장] 작성일 03-0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d7RjTs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2bc285556190d5a767191b20bddf2b0311024e0a7bba943bd76c3920d3c809" dmcf-pid="pxJzeAyO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214302524vtlt.jpg" data-org-width="658" dmcf-mid="3Ozvu4Nd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en/20260309214302524vt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UpqT78jJyd"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6b8876c96582d6e6a341f00aee470812b61328a07398a7725465e2471ff7775f" dmcf-pid="uUByz6Aihe" dmcf-ptype="general">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허위 사실 유포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278b4e2ee1e0baacbe4c4d26955878bf14a3618f092f2ea6b84b21f7ce4682d" dmcf-pid="7ubWqPcnvR" dmcf-ptype="general">소속사 오에이(OA)엔터테인먼트는 3월 9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소속 아티스트 제니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근거 없는 추측성 게시물 등을 게시하여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9b03a3c116cd5e7395da97c32b1fc9a3e1fada9b8aa21a626a07f0ab41fa86" dmcf-pid="z7KYBQkLyM"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한 허위 게시물을 유포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피해를 주는 사례와 함께,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시간을 방해하거나 이동 경로를 따라다니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 또한 늘어나고 있어 상황을 엄중하게 인지하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 초상권 및 기타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 그리고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하여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경한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임을 분명히 안내드린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b3bb3b99682ddacdabd16be24402718ab9937d78339b042050b6b2660d43ef41" dmcf-pid="qz9GbxEovx"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팬 여러분께서 제보해 주시는 자료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대응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관련 사례를 발견하신 경우 아래 접수처를 통해 제보해 주시면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a7a095da10b36f430640de9c60c5e4705aacbfd4d3d20f0e27db7577e76d444" dmcf-pid="Bq2HKMDgSQ" dmcf-ptype="general">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f5c63934ba192cda424418d22860bffac4d253e3eeca4ea49ab7f50cca1fafb5" dmcf-pid="bBVX9RwalP"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KbfZ2erNl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글로벌 영향력 증명… ‘美 빌보드 200’ 다섯 번째 차트인 03-09 다음 제니, 사생활 침해·루머 유포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