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사생활 침해·루머 유포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작성일 03-0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st4iOc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92cf98df190a7fbdb6b071ea310830513f4db3232b5d44c955846a1de1e3ed" dmcf-pid="QcOF8nIk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제니가 10일 오후 타이페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별취재반 / 2026. 01. 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JTBC/20260309214329825drno.jpg" data-org-width="560" dmcf-mid="6b4jTF8B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JTBC/20260309214329825dr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제니가 10일 오후 타이페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별취재반 / 2026. 01. 10/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9488e60b1d825cd4a915f173e449b85601b24872c62fa26ccb78b1c07cff2a" dmcf-pid="xkI36LCEFo" dmcf-ptype="general">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등에 대해 법적 대응할 방침이다. </div> <p contents-hash="4ef5dba6741e9bad736e8d006e90307290a7b49107e4997289fefad876c04610" dmcf-pid="y7VaS1fzpL" dmcf-ptype="general">소속사 오에이(OA)엔터테인먼트는 9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소속 아티스트 제니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근거 없는 추측성 게시물 등을 게시해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3f68a1d55c0478b27136ac09cdf2b19a8607e03eb6b5460ab6d1014fdcac262" dmcf-pid="WzfNvt4qpn"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한 허위 게시물을 유포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피해를 주는 사례와 함께,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시간을 방해하거나 이동 경로를 따라다니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 또한 늘어나고 있어 상황을 엄중하게 인지하고 있다"면서 "아티스트의 명예 및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법률 자문을 바탕으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40c2a307555ace03c0c66a0757191aa888f787c1d941ccc84bc37deda713591" dmcf-pid="Yq4jTF8Bz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 초상권 및 기타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 그리고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경한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b5d6cf532c93a9e829d2d3b50738d538176d35d337c7451f9c78a6229e4648c" dmcf-pid="GNr5VdmjUJ" dmcf-ptype="general">제니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일부 팬들로부터 집요한 사인 요구를 받는 등 사생활 침해 사례가 늘면서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72d24883f367147b107cb70875edfef429e8120807b0f83a2e709361999870ee" dmcf-pid="Hjm1fJsAUd" dmcf-ptype="general">그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3집 '데드라인'을 발매했다. </p> <p contents-hash="d473f3681274930ea0b52285b02acefa5f40ff0df188535ab625d6a6ee14bbf9" dmcf-pid="XAst4iOcue"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인내심도 한계‥명예 훼손→사생활 침해에 “선처 없이 강경대응” [공식입장] 03-09 다음 '왕사남', 천만 경사에 '표절 시비' 찬물..무려 7가지나? "전혀 사실무근" 즉각 부인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