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천만 경사에 '표절 시비' 찬물..무려 7가지나? "전혀 사실무근" 즉각 부인 작성일 03-0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1tfJsA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4c92767453ead564d986ea5b23cdc128707d68700ec1277809ba35ef3391fe" dmcf-pid="pBtF4iOc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tvnews/20260309214441286thfo.jpg" data-org-width="647" dmcf-mid="Gy9y78jJ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tvnews/20260309214441286th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0030be10dbb45900f19ef4f36e06f371d52e44a7304a17b9be35b47ff8a2d2" dmcf-pid="U90pPohDS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으나, 곧바로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30856f44c574e6695a8107bef2c1e469f45bc6492008f66715104dcaa7ff7394" dmcf-pid="u2pUQglwvN" dmcf-ptype="general">9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일부 장면과 설정이 과거 제작을 준비했던 드라마 '엄흥도' 시나리오와 유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e9032d6e345a3c7100a07668c76e1831bf13fe1a1a632c93019a2c1e137ec2bd" dmcf-pid="7VUuxaSrha" dmcf-ptype="general">'엄흥도'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작가의 유족 측은 단종이 엄흥도의 권유로 식사를 한 뒤 만족감을 드러내는 장면, 엄흥도가 해당 음식을 만든 마을 주민에게 단종의 말을 대신 전하는 전개 방식, 단종이 처음에는 음식을 거부하다가 점차 마음을 열고 "이 물고기 누가 잡아왔나. 맛있다고 전해달라"고 말하는 장면 등이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aa8fe4d6bfe9fc4177267dd42f275518584da533b354cfac9c77958399b824a" dmcf-pid="zfu7MNvmCg" dmcf-ptype="general">또한 낭떠러지에서 투신하려는 단종을 엄흥도가 구조한다는 설정, 엄흥도의 아들이 관아에 압송되는 전개, 실제 역사에서는 여러 명이었던 단종의 궁녀를 단일 인물로 설정한 것, 삼남이었던 엄흥도의 자녀를 외아들로 각생한 점 등이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b107ba098e748bd3d3245255a5bad548565e36cf4f609f091fba3e20b21178cb" dmcf-pid="q47zRjTsCo" dmcf-ptype="general">그러나 영화 제작사 측은 표절 의혹을 즉각 부인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영화에는 분명한 원인자가 존재한다. 기획 및 제작 과정에서 다른 작품을 참고하거나 접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B8zqeAyOS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사생활 침해·루머 유포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03-09 다음 박은태의 거침없는 행보, '한복 입은 남자' 끝으로 4월 차기작 향한다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