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우리도 집 짓자” 아내 설득한 비결은 작성일 03-0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건축탐구 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gYOGb0yM"> <p contents-hash="41042dcc52d735aea51607cf1abf5734c0e7b6b140f12d4c49121de3ad551d8e" dmcf-pid="BSH8z6AiTx" dmcf-ptype="general">이번주 EBS1 <건축탐구 집>의 주제는 ‘고단수 남편의 집 짓기 프로젝트’다. 아내를 설득해 남편이 집을 지은 부부들의 보금자리가 소개된다.</p> <p contents-hash="0048c1e9a71b593b8d83e62f35462c93f9154c371d0a306628142e772fbc2118" dmcf-pid="bvX6qPcnvQ" dmcf-ptype="general">충남 천안 호두마을 끝자락에서 위로 한참을 올라가면 목조주택이 보인다. 이곳엔 한 부부가 사는데 남편은 완전히 귀촌했고 아내는 ‘3도 4촌’이라고 한다. 3일은 도시에, 4일은 농촌에 머무른다는 뜻이다. 강경 도시파였던 아내는 ‘2촌’에서 ‘4촌’까지 오게 됐다.</p> <p contents-hash="a5323931b38ff61af31513936b2ea17a814c71f2ede46e24ce1480e390f7d2e0" dmcf-pid="KTZPBQkLyP" dmcf-ptype="general">과거 쇄골 부상 후 회복 중이던 남편은 정원 관련 책 한 권을 읽고 땅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다. 자연녹지지역에 자리한 이 집은 남향이 아닌 동향이다. 남편은 정면을 좁고 측면을 넓게 구성했다. 주방 뒤편에는 한지 벽지, 대나무 조명을 자랑하는 ‘명상의 방’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fb6b35d9d0a9672a6c313baceb15e1eda44d445e98686f45dcb476474e1ae2e" dmcf-pid="9y5QbxEoW6" dmcf-ptype="general">충남 홍성에는 붉은 파벽돌에 박공지붕 2개가 붙어 있는 집이 있다. 이곳 건축주 남편도 아내 허락을 얻는 게 가장 큰 관문이었다. 5년여간 공병 장교로 복무한 남편은 건축대학원, 시설직 공무원 등을 거치며 ‘다음엔 내가 지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0일 오후 9시55분 방송.</p> <p contents-hash="3df1b64574ea4a090ced8ab7c8a68ac3e8ed0c3b651328f6a10dc82427640a47" dmcf-pid="2W1xKMDgW8" dmcf-ptype="general">신주영 기자 jy@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00만 바라보는 ‘왕사남’…박명수 “관객은 재밌으면 극장 간다” 일침 (라디오쇼) 03-09 다음 2026년 03월 10일[TV 하이라이트]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