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 하승리 외가 풍비박산 낸 친부에 충격 "신약개발 노트 훔쳐" ('마리와')[종합] 작성일 03-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8G78jJ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0e0c626390fdc2dc4824b7faed60bc7eeedf9109248715a01c69dfb403a9af" dmcf-pid="9g6Hz6Ai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report/20260309212746391yxve.jpg" data-org-width="1000" dmcf-mid="ubbXhZ2u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report/20260309212746391yxv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28f72953e2113ee9af08e35b528a4b4b995d9a583a8ea8179dbd296e798a07" dmcf-pid="2aPXqPcn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report/20260309212747767efof.jpg" data-org-width="1000" dmcf-mid="7omi8nIk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report/20260309212747767efo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dff88d9b71870b0802f7f016066bfb599f42ec1da966f03c12c009e5071255" dmcf-pid="VNQZBQkL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report/20260309212749173fxsj.jpg" data-org-width="1000" dmcf-mid="zRPt9Rwa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report/20260309212749173fxs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b2831a0c0e72985ca728fdeff531f68ba458f217bb9e495dcde3dbf94638a6" dmcf-pid="fcRt9RwaXH"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선 현우가 주석태가 과거 하승리 집안을 풍비박산 냈단 사실을 알고 충격에 젖었다. </p> <p contents-hash="c47964feada974810f89aa88063e78c26ce25f527749c9cca8cb1b81a36bf209" dmcf-pid="4keF2erN1G" dmcf-ptype="general">9일 KBS1TV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선 강세(현우 분)가 친부 기창(주석태 분)의 과거 악행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46f1148769426c37c88a58fa73da71aafbeaba9610081f719fd51ca7d80ab0ac" dmcf-pid="8Ed3Vdmj1Y" dmcf-ptype="general">마리(하승리 분)는 시라(박은혜 분)로부터 강세의 친부 기창이 마리의 외갓집을 풍비박산 나게 만든 장본인이란 사실을 듣게 됐고 시라는 강세가 이 때문에 마리와의 사랑을 포기할까봐 강세에게는 비밀로 하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19a3a592290122fad33e349275c1ab057df5c8f505f1d0d88e6af45157dc4f5a" dmcf-pid="6DJ0fJsAXW" dmcf-ptype="general">그러나 기식(공정환 분)이 이 사실을 알고 강세에게 “마리가 진짜 내 딸이었으면 원수 집안의 너라도 기꺼이 사위로 맞이했을 텐데”라고 말하며 강세를 자극했다. 그는 “조기창 씨가 마리네 집안에 어떤 짓을 했는지 모르냐”면서 “내 말 흘려듣지 말고 네 생부에 관해서 알아보라”고 강세를 흔들었다.</p> <p contents-hash="e3ad3dc0eec609ece71cc44c0ef33b4485edb2c2d9b7e4fb6626577628c8346a" dmcf-pid="Pwip4iOcty" dmcf-ptype="general">두 집안의 악연을 알고 있는 옥순(강신일 분)은 기창을 불러 순애(금보라 분)에게 사과하라고 말했지만 기창은 “내가 죽을죄를 진 것도 아니고 아니지 않냐”라고 뻔뻔하게 말했다. 옥순은 분노하며 “다른 가족들은 악몽에 살고 있는데 죄가 없어? 잔말 말고 무조건 빌어. 강세한테 떳떳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고 말했다. 그러나 기창의 뻔뻔함을 선을 넘었고 마리가 순애의 외손녀라는 사실을 알고는 “강세 같은 사윗감 얻고 싶으면 오히려 나에게 손을 내밀어야 하는 것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결국 옥순의 집안에서 행패를 부리고 순애에게는 “내가 무슨 죽을죄를 지었다고 용서를 해라마라 하느냐. 자기 재산 하나 못 지킨 주사장님 원망해라”는 말로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2b3061806e4e1e5e0921db1307442880e7a30b204dadb6eb99ac0e9d5f3d09" dmcf-pid="QrnU8nIk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report/20260309212750590fjvb.jpg" data-org-width="1000" dmcf-mid="qKE6gm5T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report/20260309212750590fjv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86f593ccf83d122c28607580b3e4c68e37d08b616da7592ab6ef403c44b8af" dmcf-pid="xmLu6LCE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report/20260309212751991bvba.jpg" data-org-width="1000" dmcf-mid="BiAfnDHl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report/20260309212751991bvb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da80468a60eb0408d6251530186ce42967bd3d60a72d3f7fc26cdc415e8349" dmcf-pid="yK1cS1fz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report/20260309212753375smnu.jpg" data-org-width="1000" dmcf-mid="biVypVgR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tvreport/20260309212753375smn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c2cc8c365bec76132659dfd539b9b68ea222442594cb7fa9d488ed53d528e0" dmcf-pid="W9tkvt4q1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결국 강세가 친부의 악행을 알게 됐다. 강세는 기창에게 과거 어떤 일이 있었는지 물었고 기창은 “내가 옛날에 이옥선 선생님 소개로 약방이라는 데를 취직했다. 그 약방 주인이 주사장이라고 있었는데 주 사장이 너 사귄다는 마리 외갓집이다. 주사장이 신약 개발한다고 뛰어다녀서 특허를 낸다고 동네방네 소문이 났다. 나 아니었어도 어느 놈이 가져갔어도 가져갔을 것”이라며 자신이 신약개발 노트를 훔쳐 대기업에 넘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게 죽을죄냐”라며 아직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 반성없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f5b5261b63cca4a17101f987fe28b2935719077c9236891416427f7225cf20e6" dmcf-pid="Y2FETF8Bth" dmcf-ptype="general">강세는 “도둑질 하신 거네요. 그 일로 약방은 망하고 약방 주인은 돌아가시고 남은 식구들은 거리에 나앉고”라고 분노했고 기창은 “나는 노트 하나만 뺐다”라며 자신의 아버지가 자신을 신고한 장본인이라고 원망했다. 강세의 할아버지 때문에 아내와 아들을 버리고 도망다니게 만들었다는 것. 그러면서 강세가 호적을 정리하고 ‘조’씨 성을 되찾아야 엄병원 지분 7%의 유산을 상속받을 수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세상 돈으로 사는 거다. 늦기 전에 호적 정리해!”라고 압박했다. </p> <p contents-hash="c5cc817bcd71069cfc2d7fe1015dab16b8dfe3d0deebc3dc24ca0f080d702ee0" dmcf-pid="GV3Dy36b1C" dmcf-ptype="general">결국 고민에 빠진 강세는 그를 걱정하는 마리에게 “마리야. 나 결심했어”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마지막 장면을 장식하며 강세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p> <p contents-hash="b719c87e442e4f349695120acb4710e82eaa95dc67bedc2f1c029bdb83123c21" dmcf-pid="Hf0wW0PKGI"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마리와 별난 아빠들'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흥업소 지망 21세 男" 사연에…서장훈 포기 "들어가서 해" ('물어보살') [종합] 03-09 다음 "미용실 그 이상의 의미"..박보검x이상이x곽동연, '선한영향력' 통했다! ('보검매직컬')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