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희, 사기 연루 후 ‘운명전쟁49’ 출연…디즈니 측 “개인적인 일” 작성일 03-0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suOOtW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0e0d605158086bc192cd9987c4900abbbf21df99f4d5918e8f8f2eaadd9433" dmcf-pid="FgxIMMDg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희. 사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202103911tnph.jpg" data-org-width="700" dmcf-mid="12qaBBJ6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tartoday/20260309202103911tn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희. 사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fd80ba566c621e33de0e6a11fa0948583bdc4e1c22bc445e23cfb85933dcaf" dmcf-pid="3aMCRRwaGk" dmcf-ptype="general"> 밴드 부활의 4대 보컬 김재희가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디즈니플러스 측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7db956cc4648477702c8a4d3a4376a3ad8a57cdb043835a62b32f4a622b89d5" dmcf-pid="0NRheerNXc" dmcf-ptype="general">9일 디즈니플러스 관계자는 김재희의 검찰 송치와 관련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출연자 개인의 일”이라며 “별도의 입장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397d653ff1ceaa60a2ba84a53dabc88bd16527e2fe62ff3e8d9ced1234d6ba" dmcf-pid="pjelddmj5A" dmcf-ptype="general">지난 4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는 밴드 부활의 4대 보컬 김재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5eed66f0389a9275273c712e0a9ef5f6c54f60c1d2e3ad943359a9cece32ae4" dmcf-pid="UAdSJJsAGj" dmcf-ptype="general">방송에는 무당 설화가 김재희의 의뢰를 받아 세상을 떠난 그의 아내에 빙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설화는 “나 진짜 안 죽고 싶었다. 너무 보고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7776b54aec9ac534f1a9baacade7fe601ad7694393a3105786855c1f586ed97" dmcf-pid="ucJviiOcZN" dmcf-ptype="general">김재희는 9일 SNS에 “제가 SNS에 올린 글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기사화하시는 분들께 유감을 표한다. 다른 분들께 비난이 가는 일이 없게 해주시길 바란다”며 “‘운명전쟁 49’ 녹화는 지난해 8월이었으며, 제 사건이 알려진 것은 11월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52adc3f113fcbc12b36051721370acd3f891aa8e8c1b80e8fca04af430ad03" dmcf-pid="7kiTnnIkG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 역시 본 사안과 관련해 사업의 운영 구조나 투자 유치 과정을 전혀 알지 못했고 관여한 바도 없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70de1897cc3513942a38546414add1c0c704a4a499989383970c81b7529e62e" dmcf-pid="zEnyLLCEGg" dmcf-ptype="general">또 “제 이름과 활동이 본래 취지와 다르게 그들에 의해 활용됐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며 “저의 억울한 사정은 수사를 통해 밝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8fa61686ad5a8e60e877279d03b81f5d73d10a2074f0350d824e62e4f49d88f" dmcf-pid="qDLWoohDto" dmcf-ptype="general">김재희는 지난해 11월 유사수신행위의 관한 법률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98663a42a9d8ce19c4fa74b6f778ff29072c51d7a9383212f2d250c51d32f53" dmcf-pid="BwoYgglwHL" dmcf-ptype="general">당시 경찰은 범행 업체 공동대표 A씨 등을 구속했으며, 김재희를 비롯해 67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2022년 1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전국 3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약 3만 명으로부터 2000억 원대의 불법 투자금을 모은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bIA5ccWIYn"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강도 사건 언급 "母, 목 졸려 실신하면서도 딸 있어 소리 못 질러" 03-09 다음 “누구세요?”…쌩얼 고준희 못 알아본 하지원, 화장품 선물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