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母, 강도에게 목 졸려 실신…보자마자 달려들었다" (짠한형 신동엽) 작성일 03-0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djWWqF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2be43da9d54b0da582508f970ceea9ae3aa2b4357cecac8957523dbb7c864d" dmcf-pid="FmcI00PK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today/20260309201502181nofe.jpg" data-org-width="600" dmcf-mid="1AVRmm5T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sportstoday/20260309201502181no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8b7a2201dda93843510699df0cdf85c9c679903e67b1712e3875a0dc95c5e9" dmcf-pid="3skCppQ9h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강도를 제압했던 상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352597ae0e1dc836904f8139c4ec883b4532978631e1888156f2dd3afac9439" dmcf-pid="0OEhUUx2lx"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우리 정도면 효자 효녀!? NO! 미우새 주지훈 하지원 나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게스트로 주지훈, 하지원, 나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d966b84d8fd8a15d2003927d49384c9a9cd221ea058f6404a6609adfaadd396" dmcf-pid="pIDluuMVSQ"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나 사실 연예계 뉴스 잘 못 보는데 나나가 도둑을 때려 잡았다더라"라고 언급했다.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침입한 30대 강도를 제압해 경찰에 넘긴 바 있다. </p> <p contents-hash="622c14dc2552255e227dd8d7ee868f3b56c20ae3bb9fafc4117ee8e7dccc3bc7" dmcf-pid="UCwS77RfTP"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다치지 않아서 너무 다행이다. 그리고 대단하다"며 "엄마랑 같이 있었는데"라고 말했다. 나나는 "제 목숨보다 더 소중한 존재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5b94e91d6eddfe27e47824e655678d7a0b95c094f41f49a43fec3c8ddbebc91" dmcf-pid="uhrvzze4S6"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엄마가 힘든 상황을 보니까 괴력이 나온 것 같다"고 하자, 나나는 "정신이 없었다. 진짜 천만다행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1cad1f936fcce0eb6feed5fb687e21db5f1706ace924b5262488c5b474725ef" dmcf-pid="7lmTqqd8S8" dmcf-ptype="general">이어 "그 순간이 굉장히 길게 느껴졌는데 정말 찰나였다. 그 사건이 정리되고 든 생각은 무조건 위급한 상황이 닥쳤을 때 본능적으로 행동해야겠다는 거다. 위험할 수도 있는데 이것저것 생각하는 찰나에 내가 위험해질 것 같았다. (강도에게) 흉기가 없었다면 그렇게까지 용기가 났을까 싶다. 상상도 못했는데 떨어진 흉기가 보여서 본능적으로 방어했다"고 당시 순간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80078c073bfefdc1431de71ffd7b19822ae0d35a8b4afe4b3f906d65488281b" dmcf-pid="zSsyBBJ6y4" dmcf-ptype="general">나나는 "엄마는 그때 거실에 계셨고, 저는 제 방에서 자고 있었다. 제 방이 거실과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소리가 잘 안 들린다. 그런데 그날은 축복처럼 엄마의 작은 소리가 제 귀에 들려서 잠에서 깬 거였다. 그때 엄마는 제가 깰까 봐, 다칠까 봐 소리를 못 질렀다"며 "엄마가 강도에게 목이 졸려 실신했는데, 숨이 넘어갈 듯할 때 제게 문 잠그라는 말을 하지 못한 게 후회됐다고 하셨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그 순간의 감정들이 느껴졌다.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344cf95533e781471ddb6d27728ca859c6af81815135f2ed33e09512b46a5ae" dmcf-pid="qvOWbbiPSf" dmcf-ptype="general">'특공무술 4단설'과 관련해서는 "그건 아니다. 저 무술 배워본 적도 없고 저는 진짜 아무 생각없이 '엄마가 위험한 상황이다'라는 직감 하나로 그냥 나간 거다. 보자마자 바로 달려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Bhrvzze4y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150만' 거장된 장항준, 강원도 영월 찾는다.. '단종' 박지훈도 적극 독려 03-09 다음 ‘강도 제압’ 나나 “‘특공무술 4단’ 사실 아냐…흉기 보고 본능적 방어” (짠한형) 03-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